러닝일기
(보스턴을 향해) 정말 꾸역 꾸역 마친 저녁 런닝 ㅠㅠ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7월 5일 PM 11:10 · 수정됨(07. 0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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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통 컨디션이 좋지 않았네요.
갱년기 증상인지 아니면 퇴근길에 너무 지쳤는지…
채비하고 뛰러 나간게 아까워서
정말 꾸역 꾸역 평소 달리는 코스만 겨우 완주했습니다.
이런 때도 있겠죠? ^___^
(사진은 트라이볼이라는 공연시설입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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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24.07.06 · 1.♡.22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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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 해봐라 작성자
24.07.06 · 61.♡.13.234
뛰다 걷다 그랬네요 ~ 감사합니다 ~ -
포포체리카
24.07.06 · 121.♡.23.249
그런 컨디션에도 달리기 할 생각을 하셨어요?
한 숨 푹 주무시고 일어나시면 곧 회복되실 거예요 늘 그랬던 것처럼~
고생 많으셨어요!!
트라이볼은 밤에 훨씬 멋지네요?
신기하게 생겼네요 -
레레메디스트
→ 포체리카 작성자
24.07.06 · 61.♡.13.234
점점 회복도 점점 더딘 것 같아요 ㅠㅠ
응원 격려 위로 감사합니다 ~ -
포포체리카
→ 레메디스트
24.07.06 · 121.♡.23.249
오늘 저 숨넘어가는 줄 알았어요
겨우 5킬로였는데...
습도때문에 힘이 들 수밖에 없는 날씨예요.
날씨탓입니다. -
역역불
24.07.06 · 125.♡.111.17
항상 컨디션이 좋을 수 만은 없죠
좀 더 하고... 좀 덜하고...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역불 작성자
24.07.06 · 61.♡.13.234
네네 그렇죠... 그걸 인정하면서 오 ~ 래 즐기면서 달려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해해바라기
24.07.06 · 125.♡.5.183
주말에 하루쯤은 휴식하면서 가까운 공원에서
쉬엄쉬엄 산책도 좀 하세요~
보름 이상을 습한 날씨가 계속되니 많이 지치게
됩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자”~!
수고 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07.06 · 61.♡.13.234
아무래도 오늘은 그래봐야갰네요.
그럴 수 있을 지 모르지만요 ~ -
저저스트리브
24.07.06 · 125.♡.102.209
트라이볼! 외계와 통신하는 구조물로 알고 있습니다! 주말 휴식하시면서 어쩌다 통신을 접하시거들랑 저좀 델꼬가달라고 전해만 주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살살살 슬슬슬 달리면 또 컨디션 돌아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