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야깅하고 왔습니다.
흐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7월 6일 AM 12:38 · 수정됨(19:56)
조회 228 공감 0
어제 야깅은 비 흠뻑 맞으며 뛰는 것애 만족했고 오늘은 비 내리기 전에 달리고 들어가자 맘 먹고 달렸습니다.
(어제 비 엄청 맞았습니다 ㅎㅎ)
습하고 더우면서 실내/실외 기온차도 무척 큽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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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24.07.06 · 1.♡.22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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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 해봐라 작성자
24.07.06 · 218.♡.227.7
어제 밤에도 습하고 더웠는데, 평소보다 음식을 조금 더 먹어서였는지 버틸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포포체리카
24.07.06 · 121.♡.23.249
어제 낮엔 얼마나 해가 쨍쨍하고 덥던지
날씨가 감을 못잡겠어요 달리는 사람들에겐
참 안좋은 날들이네요.
컨디션도 다들 별로시고~~저도 그렇구요 ㅎㅎ
저는 쉬는날이니 이시간에 빈둥거리고 있네요 ㅎㅎ
푹 쉬시고 좋은 주밀 되셔요^^ -
흐흐림없는눈™
→ 포체리카 작성자
24.07.06 · 218.♡.227.7
07:00 ~ 20:00까지는 달릴 생각을 아예 안하려고 합니다. 너무 힘들더라구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포포체리카
→ 흐림없는눈™
24.07.06 · 121.♡.23.249
저는 오늘 5킬로 걷다가 뛰었는데
하늘이 노랬습니다 ㅎㅎㅎ
5시 30분에 나가서 한시간정도 걷다
뛰었는데도 그래요 새벽말고는
답이 없어요 ㅎㅎㅎ 푹 쉬셔용^^
저는 짜장밥에 가자미가스 깻잎전
김치볶아서 먹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댕기는 걸로 해서 드셔요. 누룽지도 끓이고 샌드위치도 싸놨어요. 뭐라도 하나 드리고 싶네요 ㅜㅜ -
흐흐림없는눈™
→ 포체리카 작성자
24.07.06 · 218.♡.227.7
최근 새벽에 나간 일이 없어서 모르겠으나, 말씀만 들어도 무섭습니다. 그렇다고 새벽 3시부터 달리기엔
너무 무서워요 ㄷㄷㄷ (저 완전 쫄보입니다)
맛난거 챙겨드셨네요. 저는 오늘 아침에 빵 한 조각과 커피 곁들였습니다. 말씀만으로도 감사해요~ {emo:damoang-emo-000.gif:100} -
해해바라기
24.07.06 · 125.♡.5.183
무덥고 습한날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산에 갔다가 땀좀 빼고 왔는데
아침에도 컨디션은 별로네요.
무리하지 않는 러닝 응원합니다! -
흐흐림없는눈™
→ 해바라기 작성자
24.07.06 · 218.♡.227.7
저는 어제부터 음식을 억지로라도 조금 더 먹으려 노력 중입니다. 그 덕에 야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감기 증상은 나아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휴식하면서 몸조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
역역불
24.07.06 · 125.♡.111.17
덥고 습한 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
흐흐림없는눈™
→ 역불 작성자
24.07.06 · 218.♡.227.7
응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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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지는 않으셨는지요.
초저녁 보다는 한 밤이 기온이 더 내려가긴 합니다만,
쉽지않은 장거리 달리기였을 듯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