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이
이런이런 (222.♡.40.194)
2024년 7월 6일 PM 12:28 · 수정됨(07. 08. 18:56)
조회 235 공감 0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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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춘식이
24.07.06 · 93.♡.75.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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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이런
→ 춘식이 작성자
24.07.06 · 222.♡.40.194
산이 주변에 있으면 러너들에게는 축복인거같아요
내리막 조심하시고 건강달리기 하세요
감사합니다^^ -
저저스트리브
24.07.06 · 106.♡.68.252
뒷산이 담양 죽녹원이시네요. 좀더 오래살면 그 때 그 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술이 나올것ㅇ같습니다! 기대하시라 뿅~~~! -
이이런이런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7.06 · 222.♡.40.194
무서운 기술이 될거같아요^^
대나무 느낌이 으스스하네요 뱀나올거 같아요 -
해해바라기
24.07.06 · 211.♡.142.94
하체 근육들 골고루 자극을 받았겠어요.
저도 어제 땀좀 빼려고 평소에 가는 전망대랑 산길 한 바퀴 걷다가 오르막1km만 달려봤는데 평소보다
호흡도 좋고 페이스가 빨라서 오~
이제 괜찮아 지는 건가 싶었는데
오늘도 컨디션은 그만그만 합니다~ㅎ
수고하셨습니다! -
이이런이런
→ 해바라기 작성자
24.07.06 · 211.♡.64.181
정상 계단 끝에서는 다리가 뻗뻗해지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포포체리카
24.07.06 · 121.♡.23.249
오우 옛날같지 않으시다니
저도 작년하고 다르네요 ㅎㅎ
작년까지는 날라다닌거 같은데~~
요즘은 부쩍 노곤해지고 졸리는 기분이네요.
알바 하나는 그만둬야 하는데 말을 못하고 있네요 ㅎㅎㅎ쉼이 필요해요. 푹 쉬셔용^^ -
이이런이런
→ 포체리카 작성자
24.07.06 · 211.♡.65.223
무려 십년전이랑 비교할라니까 많이 다를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셤셤무리하지않는선에서 하셔요^^
감사합니다 -
흐흐림없는눈™
24.07.06 · 218.♡.227.7
그렇죠. 오늘이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니까요. 그래서 하루하루가 참 소중하기도 합니다.
저도 더위에 이렇게 무기력해지는 모습을 보면 작년 이 맘때와 다르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이이런이런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7.06 · 211.♡.65.223
하루 하루 소중하게 보내야겠습니다
더운 주말 시원하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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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평소랑 다른길을 달려서 살짝 오르막 내리막이 섞인 길이었는데 오늘 아침에 엉덩이에 자극이 뽝!! 입니다. ㅎㅎ
뭔가 좋은 기분이라 언덕 달리기도 종종 해야겠어요 ^^
숲 사진은 언제봐도 너무 좋습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