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보스턴을 향해) 수영인지 런닝인지… 아무튼 달렸습니다 ~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7월 7일 PM 07:29 · 수정됨(07. 08. 23:17)
조회 274 공감 0
우중런을 좋아하고 즐기는 것은 맞지만
굳이 일부러 비 기다려 뛰지는 않습니다.
근데 이번 주는 니와서 뛰면 어김없이 신나게 쏟아지네요.
수영인지 런닝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내리다가 또 갑자는 멈추는 기막힌 날씨입니다.
모두 주말 잘 마무리하시고 신나는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

댓글 (24)
-
RRetics
24.07.07 · 221.♡.235.10
이번 주엔 비를 몰고다니시나봐요. 고생하셨네요. -
레레메디스트
→ Retics 작성자
24.07.07 · 61.♡.13.234
다 제 탓입니다.ㅠㅠ -
아아싸라비아
24.07.07 · 119.♡.235.102
토요일이에는 비때문에 쉬었는데. 다 레메디스트 님이 뛰셔서 그런거군요 ㅎㅎ 잘 쉬었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아싸라비아 작성자
24.07.07 · 61.♡.13.234
ㅋㅋㅋ 제가 그랬습니다 제가
덕분에 충전하셨죠? ^^ -
해해바라기
24.07.07 · 1.♡.199.237
이제는 그 어떤 이유로도 멈출 수 없는
러닝머신이 되셨네요.
또 한 번 이겨내고 올라 서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07.07 · 61.♡.13.234
뛰기는 했습니다만... 기록이 점점 뒤로 가네요.... ㅠㅠ
응원과 격려 감사드립니다 ~ -
춘춘식이
24.07.07 · 223.♡.169.36
덕분에 오늘 우중런 시원하게 잘 했습니다 ㅎㅎ
다음에도 부탁드려요!! {emo:damoang-emo-000.gif:40} -
레레메디스트
→ 춘식이 작성자
24.07.07 · 61.♡.13.234
ㅋㅋㅋ 덕분이라뇨
감사드립니다 ~ -
포포체리카
24.07.07 · 121.♡.23.249
저는 비올 줄 알고 나갔다가
아주 혼쭐나고 왔어요. ㅎㅎㅎ
우리동네도 비좀 주시지~~
너무 멀었나봐요 ㅎㅎㅎ
근육 풀어주시고 편히 쉬셔요. ^^ -
레레메디스트
→ 포체리카 작성자
24.07.07 · 61.♡.13.234
ㅋㅋㅋㅋ 그러게요 대한민국 땅이 제법 커서 말이죠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을 위해 푹 쉬세요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