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포체리카님 폭우에 괜찮으십니까?
해
해바라기 (1.♡.199.237)
2024년 7월 10일 AM 07:17 · 수정됨(07. 11. 22:02)
조회 300 공감 0
아침 뉴스에 군산 논산지역에 시간당
100mm가 넘는 역대급 폭우가 내렸다는데
매일 달리시는 @포체리카 님 계신는 곳
비피해는 없으셨는지 달린당 앙님들의
걱정을 담아 글 남겨 봅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경북지역에도 실시간
으로 비피해가 늘어 나고 있습니다.
앙님들 모두 비피해가 없으시길 소망합니다.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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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24.07.10 · 218.♡.1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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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깽이
→ 포체리카
24.07.10 · 116.♡.98.156
아이고, 비 보다 따님 다리가 걱정이네요 -
포포체리카
→ 아깽이
24.07.10 · 218.♡.160.47
금요일 쯤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는데 그게 걱정입니다.
학교는 못갔고, 점심 때 잠깐 들러서 밥주고 와야해요 ㅎㅎㅎ -
말말랑말랑
→ 포체리카
24.07.10 · 211.♡.64.147
헉 논산쪽에는 비가 엄청나게 내렸나보군요
부디 호우로 인해 별다른 피해 없이 지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골절이라 좀 오래걸리겠지만 자녀분의 쾌유를 빕니다 ㅠ -
포포체리카
→ 말랑말랑
24.07.10 · 218.♡.160.47
네네 석달정도 깁스만 하고 있으면 된답니다~ ㅎㅎ
논산에 피해가 많으네요. 사망자가 발생했고
여러가지로 어수선한 상황입니다. 염려 감사드립니다 당주님^^ -
해해피해킹
→ 포체리카
24.07.10 · 223.♡.181.129
아이고 골절이라니 덥고 습한데 힘들어서 어쩐대유 -
포포체리카
→ 해피해킹
24.07.10 · 218.♡.160.47
간병도 해줘야죠
똥똥한 우리딸 머리감겨주고 목욕시켜주는게 달리는것보다 훨~씬 힘듭니다 ㅎㅎ -
해해봐라
24.07.10 · 223.♡.150.108
자녀 일은 가슴 아프겠네요, 젊은 친구들이라 금방 나을겁니다.
어렸을 때 물 난리를 겪어보니, 물은 맞서려하면 안되겠더라고요.
비가 주춤할 때 임시로 자녀 간병도 할 겸 병원으로 피난갔다가 오시죠. -
포포체리카
→ 해봐라
24.07.10 · 218.♡.160.47
이놈시키가 누굴닮았는지 아파도 아프다고 말도 안하고 하루종일 버텼더라구요.
공부도 안하는게 수업빠지는건 너무 싫대요 ㅎㅎ -
흐흐림없는눈™
24.07.10 · 218.♡.227.7
아이고..비가 무섭게 내리는데 자녀가 다쳐서 응급실 다녀오셨군요. 쾌유를 빌겠습니다.
논밭 같은 곳에 비가 많이 내리는 날 농작물/시설물 걱정으로 밖에 나가 살피는 경우에도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면 비 많이 내리면 안나가고 실내에 머무는 것이 제일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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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천둥번개 난리에 비가 폭포수처럼 내렸습니다. 현재 주춤하긴 한데, 여기서 멈춰주면 좋겠습니다.
이미 논들은 많이 잠겼고 비닐하우스 피해도 상당합니다.
새벽에 뚝방 가봤는데 나무도 다 잠기고 2/1 정도 올라왔습니다.
여차하면 피난가야해요~
어제 기숙사에 있는 딸래미가 계단에서 굴러서 다리가 골절이라 응급실도 다녀왔는데...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