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지 (129.♡.151.90)
2024년 7월 11일 AM 05:46 · 수정됨(07. 12. 01:27)
아침에 러닝하러 가야 하는데…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마도 월요일의 러닝 피로가 덜 풀린거 같네요 ㅠㅠ
이런 몸의 상태를 잘 아는지,
가민이가 편한 러닝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43분동안 720으로 뛰라고 하네요 ㅎㅎㅎ
트랙으로 가는 언덕에서 웜업으로 천천히 뛰고
트랙에서 본격으로 달려보니,
620-630 정도로 꾸준히 달릴수 있었네요
힘들지도 않고 쉽지도 않은 중간쯤 인거 같아요 ㅎㅎ
43분을 뛰니 6.xx km 가 나오길래
트랙 나가는 길을까지 뛰고 나니
딱 7km 나왔네요…
여기서 뭔가 아쉬워서 집까지 1km를 좀 천천히 뛰어서
총 8km 뛰고 왔습니다. ㅎ

댓글 (28)
- 나
나니
24.07.11 · 106.♡.130.198
제 가민은 주인을 잘못 만나서 ㅠㅠ -
뭉뭉지
→ 나니 작성자
24.07.11 · 137.♡.241.62
아니에요 ㅎㅎ 제 가민은 시계로만 2년째 쓰다 이제 달리기에 사용중입니다.... ㅎㅎㅎㅎ -
레레메디스트
24.07.11 · 223.♡.165.51
저도 런닝을 순수한 운동으로 즐겨야 하는데 본능인지 자꾸 거리나 속도에 집착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이른 아침 수고하셨습니다 ~ -
뭉뭉지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07.11 · 137.♡.241.62
저도 즐기려고 시작했지만, 매일 속도와 거리에 신경이 쓰이네요 ㅎㅎ
그래도 오래 뛰며 즐기려고 최대한 자중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은거 같아요 ㅜㅜ -
나나는지구인이다
24.07.11 · 122.♡.243.73
{emo:damoang-emo-003.gif:100} 수고하셨네요 ㅎㅎ -
뭉뭉지
→ 나는지구인이다 작성자
24.07.11 · 137.♡.241.62
감사합니다 :) -
역역불
24.07.11 · 125.♡.111.17
ㅎ 미련이 아니라 성취욕 이죠
수고하셨습니다 ^^ -
뭉뭉지
→ 역불 작성자
24.07.11 · 137.♡.241.62
ㅎ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
해해바라기
24.07.11 · 125.♡.5.183
가민이 그런 기능은 아주 좋네요.
“이 정도는 할 수 있겠지?”ㅎ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
뭉뭉지
→ 해바라기 작성자
24.07.11 · 137.♡.241.62
어떤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잠을 잘잔 날은 템포런이 나오는거 같구요... 좀 잠을 못자거나 피곤이 많이 쌓인날은 베이스로 천천히 뛰게 하는거 같아요 ㅎ
아직 인터벌이 안나온거 보면 제가 쪼렙이라 그런거 같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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