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다리가 천근만근 같은 날의 러닝
살
살맛난다 (133.♡.183.150)
2024년 4월 22일 PM 06:46 · 수정됨(22:30)
조회 220 공감 0
아침에 비가 제법 왔고 주말에 잘 먹고 잘 쉰 탓(?)인지 다리가 천근만근 같은 날이네요.
걷다 뛰다를 반복하다가 5k 겨우 채우고 집에 갑니다.
저녁 심플하게 먹고 일찍 자야겠네요. 아... 낼은 또 비던가...ㅠ
아무쪼록 의지박약이 개선되는 날들 되길 바라며 낼도 기분좋게 화이팅!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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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랑말랑
24.04.22 · 203.♡.17.219
고생하셨습니다! 힘들었지만 집에 가셔서 좋은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
살살맛난다
→ 말랑말랑 작성자
24.04.22 · 133.♡.183.150
과식이 원인 같은데 샐러드 먹고 디톡스(?) 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 ㅠ 말랑말랑님도 좋은 저녁 되세요! 화이팅! -
울울버린
24.04.22 · 104.♡.71.39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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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울버린 작성자
24.04.22 · 122.♡.254.45
울버린님도 수고 하셨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
해해바라기
24.04.22 · 1.♡.199.237
이상하게 몸무게는 비슷한데
몸이 무거운 날이 있더라구요.
편안하게 쉬시면 내일은 또
좋아 지실겁니다. -
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작성자
24.04.22 · 122.♡.254.45
뭐든 적당히가 젤 중요한데 평일과 주말 활동량 갭이 너무 큰 것 같습니다. 특히 월욜마다 다리가 넘 무겁게 느껴진달까... 주말에 집 밖에 나가는 게 쥐약이네요 ㅠ -
수수상한삼형제
24.04.22 · 218.♡.102.110
고생하셨습니다!! 푹쉬시고 내일도 화이팅!! -
살살맛난다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4.22 · 122.♡.254.45
슬슬 잘 준비 하고 낼도 잘 해보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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