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조깅하고 왔습니디.
흐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7월 12일 PM 12:08 · 수정됨(23:22)
조회 204 공감 0
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페이스로 달리고 왔습니다. 힘들게 들어왔는데 집에 바나나가 없어 오랜만에 오이지와 라면 먹고 커피 한 잔 마시고 있습니다.
금요일입니다. 조금만 버티세요~~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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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역불
24.07.12 · 125.♡.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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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 역불 작성자
24.07.12 · 218.♡.227.7
라면 참 끊을 수가 없는 마력을 지닌 음식입니다 ㅎㅎㅎ -
저저스트리브
24.07.12 · 106.♡.68.248
라면 맘편히 드셔도 되는 분들 부럽네요;;ㅎㅎ -
흐흐림없는눈™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7.12 · 218.♡.227.7
라면이 맛있지만 영양소가 부족하고 여러 이유 때문에 많이들 피하시죠. 저는 무척 좋아하는데 가족들 모두 먹지 못하게 해서 몰래 먹거나 합니다. :) -
저저스트리브
→ 흐림없는눈™
24.07.12 · 175.♡.87.111
저는 엄청 먹어대다가 절제한지 3개월 가까이 되는데,, 몸이 좀 정상 체중으로 돌아가면 그떄나 맛을 볼까 합니다 ㅎㅎ
몰래 드시는 라면이 진짜 맛나긴 하는데요. 불편하고 쫄려서 그렇죠 ㅋㅎ -
말말랑말랑
24.07.12 · 203.♡.17.219
고생하셨습니다.
금요일 잘보내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
흐흐림없는눈™
→ 말랑말랑 작성자
24.07.12 · 218.♡.227.7
고맙습니다. 말랑말랑님도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
포포체리카
24.07.12 · 218.♡.160.47
매일 10킬로를 어떻게 뛰시는지~그렇게 조금 드시면서~~ 페이스도 좋으시고^^
정말 너무 신기하십니다.
저는 점심에 보리밥 두숟갈, 조기구이(작은거예요) 5마리, 도라지볶음, 돈육김치찌개 건더기만
먹고, 피자빵 하나 먹었어요~ -
흐흐림없는눈™
→ 포체리카 작성자
24.07.12 · 218.♡.227.7
저는 이렇게 먹고 18시 전에 간단하게 빵 한 조각이나 두유 또는 초코파이 같은 간식 먹습니다. :)
어제는 20시 넘어서 불고기 버거 하나 먹었습니다. {emo:onion-051.gif:100}
골고루 잘 드셨네요~ 그렇게 드셔야 이 더위를 버틸 수 있습니다~ -
포포체리카
→ 흐림없는눈™
24.07.12 · 218.♡.160.47
지금 무 조청 한 숟갈, 다크초콜렛 두알 먹었어요~
이제 내일 점심까지 굶어보겠습니다!!
아자아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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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나도 라면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