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0715 존2 5킬로
포
포체리카 (121.♡.23.249)
2024년 7월 15일 PM 08:30 · 수정됨(07. 16. 22:06)
조회 292 공감 0
오늘 딸 수술이라 대전에서
하루종일 있다 왔네요. 잘 됐습니다~~
알바도 쉬고
오랫만에 야깅했어요~~
남편도 같이 달리자 하여 천천히 속도 맞추며
뛰는데 남편은 3킬로에서 포기.
5킬로 달리고 마무리했습니다.
초복이라고 점심엔 백숙 저녁에 냉면
모처럼 2끼를 먹었더니 배가 터질 거 같습니다
{emo:onion-038.gif:100}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댓글 (33)
-
이이런이런
24.07.15 · 119.♡.37.219
-
포포체리카
→ 이런이런 작성자
24.07.15 · 121.♡.23.249
수술 잘 됐고 붓기 빠져야 깁스할 수 있나봐요
꼼짝말고 일주일은 더 있어야 할 것 같아요.
혼자 잘 하고 있으니 안심입니다.
그래도 지지배 자기가 무슨 애기냐면서 냅두래요 ㅜㅜ -
말말랑말랑
24.07.15 · 211.♡.192.186
으아니 하루 두끼를 안드시나요!
여러모로 잘풀리셨다니 다행입니다.
모든건 이또한 흘러가리라........ -
포포체리카
→ 말랑말랑 작성자
24.07.15 · 121.♡.23.249
배부르게 한끼나 저녁은 매우 간단히(오이 두개에 계란 하나정도) 먹었는데 오늘 좀 멀미도 하고 지쳐서 매운 비냉을 먹어버렸네요.
요 며칠 그러고보니 삼겹살이 컵라면에 냉면에
아주 난리였습니다 ㅎㅎㅎㄹ -
제제다이마스터
24.07.15 · 59.♡.62.231
수술 잘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사진의 하늘이 멋지네요!! 남편분도 곧 달린당에서 런린이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emo:damoang-emo-003.gif:100} -
포포체리카
→ 제다이마스터 작성자
24.07.15 · 121.♡.23.249
하늘이 장관이었지요!
우리집 남편은 혼자만 놉니다.
제가 열번은 꼬셔야 한 두번 같이 나가줘요.
성향이 완전 반대라 힘들어요~~ㅎㅎㅎ
취미가 집에서 기계뜯고 고치는거고
저는 밖으로 나돌아다니는거 ㅋㅋㅋ
커뮤활동 전혀 안하고 이해도 못해요 ㅎㅎ -
제제다이마스터
→ 포체리카
24.07.15 · 59.♡.62.231
우선 대회 때 같이 가셔서 대회 분위기만 보게 하시면 됩니다. 저도 그렇게 6개월 얼렁뚱땅 연습시켜서 10k 대회 까지 같이 나갔거든요 -
포포체리카
→ 제다이마스터 작성자
24.07.15 · 121.♡.23.249
공주마라톤은 같이 가기로 했는데
부여 순천은 혼자 가래요 ㅜㅜ
부여는 가까워서 괜찮은데
순천은 기차타고 가야지요 뭐 ㅎㅎㅎ -
해해봐라
→ 포체리카
24.07.16 · 211.♡.103.155
부여에서도 뭔가 하는게 있나요? -
지지구인1
24.07.15 · 118.♡.74.179
저도 존2로 달려야겠다 생각하고 가는 날이 있는데 성격이 급해서 잘 안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기원합니다
어지러운 마음 잘 잡으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