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비안와서 저녁조깅
G
gomdol2 (182.♡.158.137)
2024년 7월 15일 PM 09:22 · 수정됨(07. 16. 21:34)
조회 205 공감 0
런린이 달린당 두번째 인증입니다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가지고 천천히 뛰면 심박수도 낮아지고 더 오래 뛸수있고 어쩌구 저쩌구해서
한번 해봤습니다만
천천히 뛰는게 쉬운게 아니네요 ㅋㅋ
엄청 천천히 뛴것도 아니고, 원래 속도도 아닌것이 이도저도 아닌 짬뽕이 되 버렸습니다.
초보는 초보답게 그냥 몸 가는대로 뛰어야겠습니다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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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다이마스터
24.07.15 · 59.♡.62.231
{emo:damoang-emo-003.gif:100} 기분 좋게 뛰시면 되죠 ㅎ -
Ggomdol2
→ 제다이마스터 작성자
24.07.15 · 182.♡.158.137
{emo:damoang-emo-000.gif:100} -
포포체리카
24.07.15 · 121.♡.23.249
오오 도시의 야경이 참 멋집니다.
잘하셨어요 부담없이 달리기가 최고입니다!! -
Ggomdol2
→ 포체리카 작성자
24.07.15 · 182.♡.158.137
집앞에 있는 최애 조깅코스입니다 ㅋ -
이이런이런
24.07.15 · 211.♡.199.1
몸가는대로 달리는게 가장 좋은거
같더라구요 수고하셨습니다^^ -
Ggomdol2
→ 이런이런 작성자
24.07.16 · 182.♡.158.137
{emo:damoang-emo-000.gif:100} -
해해바라기
24.07.15 · 223.♡.195.173
야경이 참 좋습니다.
편안한 속도로 리듬을 티면서
달리시면 된다고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Ggomdol2
→ 해바라기 작성자
24.07.16 · 182.♡.158.137
{emo:damoang-emo-016.gif:100}
감사합니당ㅋ -
단단트
24.07.16 · 61.♡.16.84
수고하셨습니다 ^^
저도 처음엔 곰돌님처럼 편한 런으로 뛰었습니다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 심박존 3~4로 2K ~ 4K 뛰었을 겁니다~
지금은 존2에 익숙해져서 10K도 가고 15K, 20K, 30K까지 가는 데 크게 도움이 됐던 거 같습니다 ^^
헌데 곰돌님은 초보의 실력은 아니신데요 ㄷㄷㄷ -
Ggomdol2
→ 단트 작성자
24.07.16 · 211.♡.119.200
저도 언젠간 편안히 달릴날이 오겟죠 ㅋㅋ 조급하지 않고 꾸준히 뛰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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