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러닝 후기
날
날씨가좋네요 (61.♡.39.105)
2024년 7월 15일 PM 11:23 · 수정됨(07. 16. 21:25)
조회 328 공감 0
어제 3km 후 생각외로 컨디션이 좋아서
다시 3km를 뛰었습니다
존2로 케이던스 180 맞추기를 목표로하고있기에..
오늘 노력했는데 실패했네요 ㅠ
이틀정도 쉬고 다시 도전해봐야겠네요 ㅠ


존2 실패..ㅠㅠ
댓글 (17)
-
해해바라기
24.07.15 · 223.♡.195.167
- 꿀
꿀떡이
→ 해바라기 작성자
24.07.16 · 61.♡.39.105
해바라기님 매번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팔치기를 신경써서 하고있는데 어깨가 아프더라구요 자세도 한번 수정해서 조언해주신대로 해보도록하겠습니다 -
해해바라기
→ 꿀떡이
24.07.16 · 223.♡.195.236
어깨에 힘빼기가 저도 어렵습니다.
복싱배우러 가면 어깨에 힘빼는 데만
기본 3개월이 걸린다고 합니다.
러닝도 마찬가지로 계속 팔을 움직여야
하니 무겁고 저리고 아프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팔을 내려서 한 번씩 툴툴
털어 주시면 됩니다.
러닝전 스트레칭을 하실때
어깨와 목(돌리지마시고 앞뒤좌우로
늘린다는 느낌)도 풀어 주시고 상체풀때
복식호흡으로 길게 내쉬면서 (국민체초나
국군도수체조를 응용하셔도)
하체는 러닝전에는 동적스트레칭으로
풀어 주세요.
팔치기의 압뒤폭을 쌀짝 줄이시라는
말은 앞으로 올때의 최대점을 기준으로
3~5cm정도 줄인다는 것이고
뒤로 갈때 추진력이 생기는 것이니
뒤로 칠때는 동일하게 최대점까지
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케이던스를 높이면
(보폭도 살짝줄이면서)
동일한 페이스로 러닝을 하면서
체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최근에 저의 케이던스가
이전에 비해 많이 높아 졌습니다.
저도 러닝을 시작한지 몇개월 되지
않는 초보로써 조언드리기가 조심
스럽습니다.
어느 앙님들이라도 혹시 잘못된 부분은
말씀해 주시면 귀담아 듣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보내세요^^ -
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24.07.16 · 202.♡.166.218
빠르게 달리기는 힘들고 느리게 달리기는 어렵습니다... 크으 명언이네요! -
레레메디스트
24.07.16 · 223.♡.165.163
더운 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
즐겁게 즐기세요 ~ -
단단트
24.07.16 · 61.♡.16.84
케이던스 맞추는 방법은 역시 음악이 최고입니다
즐겨 들으시는 음악 어플에서 180bpm 키워드로 한 번 검색해보시면 노래가 수두룩하게 나올 거에요 ^^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역역불
24.07.16 · 125.♡.111.17
편한대로 달리세요
수고하셨습니다 ^^ -
RRealG
24.07.16 · 14.♡.232.100
너무 더워요~ 그래도 심박수 대비 케이던스 잘나오시네요~~ㅎㅎ 저는 이제 런닝 시작해서 케이던스가 잘 안나오는데 신경써서 달려야겠네요~ 자극이 됩니다~!! 건강한 런닝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
나나는지구인이다
24.07.16 · 61.♡.85.138
뛰러 나간 의지가 어딘가요 ㅋㅋㅋ 수고하셨네여 ㅎㅎ -
살살맛난다
→ 나는지구인이다
24.07.16 · 202.♡.166.218
옳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렵습니다. 존2가 러닝경력이 오래되지
않은 분들에게는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같이 무덥고 습한 날씨에는
땀이 잘 안마르고 체열이 더 상승해서
심박이 더 많이 올라갑니다 .
너무 존2에 얽매이지 마시고 먼저 본인이
편안한 페이스로 천천히 리듬을 타면서
달리시는 것에 익숙해 지시는 것이 좋습니다.
케이던스도 도로상태나 밤에는 코스가
어두우면 노면상태가 확인이 잘 안되서 고른
발구름이 힘든 것도 있고 주법에 따라서 오르막내리막을 고른 페이스로 달리기가 어렵습니다.
최대 케이던스가 182가 나오시고 평균이
172가 되시니까 팔치기를 조금더 빠르게
하시거나 앞뒤로 움직이는 팔의 폭을 살짝
줄이시면 케이던스를 올리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리의 움직임은 팔치기로
컨트롤 하는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부상없이 꾸준한 러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