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우중런...
말랑말랑

Lv.1 말랑말랑 (219.♡.39.128)

2024년 7월 16일 PM 11:09 · 수정됨(07. 17. 11:30)

조회 217 공감 0

집을 나설때만해도 곧 그치겠지 했는데

왠걸 .... 점점 비가 많이 내리더니 앞이 안보일정도라

감당이 안되서 철수했습니다 ㄷㄷ

역시 비내리면 빠르게 철수해야…


사진도 못찍고 예전에 먹은걸로 대체합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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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 해봐라

    해봐라 Lv.1

    24.07.16 · 1.♡.225.139

    아하, 급 또 먹고 싶어집니다.
    참아야 되는데..... 참자...ㅎㅎ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 해봐라 작성자

    24.07.17 · 211.♡.198.78

    음핫핫 전골입니다
    술이술술 전골입니다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24.07.17 · 202.♡.166.218

    고생하셨습니다. ...소고기전골인가요?!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 살맛난다 작성자

    24.07.17 · 211.♡.198.78

    아마 맞는거 같습니다
    제가 주문하지 않아서.....
    {emo:onion-014.gif:50}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7.17 · 27.♡.76.157

    밤사이 중부지방에는 비가 많이 내렸네요.
    어제 그 비를 뚫고 달리려고 하셨…무섭!
    전골이 푸짐한 것이 국물까지 클리어하고
    싶군요^^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07.17 · 211.♡.198.78

    간만에 싹싹 긁어먹었습니다
    집에서도 해볼까 해요 으흐흐

    40분 정도 뛰는거라 이슬비정도에 돌아올수 있을줄 알았는데...
    {emo:onion-014.gif:50}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7.17 · 218.♡.160.47

    어제 그시간 비가 억수로 쏟아지고 돌풍 불고 난리였잖아요!!
    저는 떠내려갈 뻔 했어요..고생하셨습니다!!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7.17 · 211.♡.198.78

    감사합니다
    어제는 비좀 오네 ? 정도였는데
    지금 회사가는데 버스가 길에서 떠내려갈정도로 비내리네요 흑흑... 지각각이 섭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말랑말랑

    24.07.17 · 218.♡.160.47

    어이쿠 조심하세요. 여기가 어제 그랬어요 ㅜㅜ
    돌풍이 나무 부러지고 차 유리창 깨지고 하수구 역류하고 무섭더라구요.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7.17 · 211.♡.198.78

    {emo:onion-018.gif:50} 아아... 건조기때문에 창문 조금 열어두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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