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어제의 트레드밀
요
요술보자기 (211.♡.200.92)
2024년 4월 24일 PM 01:06 · 수정됨(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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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야근에 임하기 전, 기분이라도 나아질
겸 헬스장 갔습니다. 요즘 실내 달리기를 할 때는 쿠팡에 3만원 미만으로 구입한 베어풋 신발을 신습니다. 솔직히 추천드리기 어려운 신발이지만 (발볼이 금방 터져버림) 요정도 운동에는 충분합니다.
베어풋이라 발, 종아리에 힘이 좀 들어갑니다. 단단해지는 느낌 정도? 지천명 되기전 풀코스 완주하고 싶은 마음에 훈련이라 생각하고 신어봅니다. 다행히 저 신발 신었다고 무릎이 아야아야 하지는 않습니다.
트레드밀에서는 아직 제 실력으로 주로에서 절대 나올 수 없는 페이스가 나옵니다. 저 뽕맞은 것 같은 페이스가 주로에서도 나오길 바래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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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트
24.04.24 · 61.♡.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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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랑말랑
24.04.24 · 203.♡.17.219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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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트레드밀에서 뛰면 무릎이 더 아프더라고요~
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