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식이 (5.♡.233.162)
2024년 7월 24일 PM 12:51 · 수정됨(07. 25. 09:47)
오래된 신발을 우중런때 신고 있는데 어제도 땅이 다 젖어서 그걸 신고 나갔어요.
지난번 우중런 하고 말려놓고 다시 신었거든요.
어제 저녁에 달리러 나가면서 어라? 평소보다 신발이 좀 딱딱하네?
이제 오래 신어서 버릴때가 되었나? 했거든요.
어제 친구랑 10k 뛰고와서 씻고 맥주 먹으며 글도 쓰고 좀 쉬다가
신발을 빨았는데… 컹?? 깔창은??
깔창이 없는겁니돠!!! 왜??!?!
전에 분리해서 말리고는 안에 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신고 갔던거였어요.
이걸 신고 뛰고 왔다니... 이러니 평소보다 딱딱하게 느껴졌지요… ㅠ
몸이 둔한건지 그것도 모르고 신나게 뛰고왔네요. ㅎㅎ
평소에 깔창 있는지 잘 확인 하십쇼~~~~ㅋ
저만 하면 될듯 하지만… 아흑.. ㅠㅠ
또르르 둔감한 춘식이는 일하러 갑니당.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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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깽이
24.07.24 · 3.♡.118.235
카본화 적응을 위한 밑밥으로 보이는 것은 저만의 착각인거죠?..두목님? -
춘춘식이
→ 아깽이 작성자
24.07.24 · 223.♡.204.75
춘식이의 실수를 가장한 큰 그림입니닷 ㅎㅎ -
해해바라기
24.07.24 · 125.♡.5.183
아이고야..발바닥이 고생했네요,,
얼마나 빨리 달리고 싶으셨으면
후다닥~ 갈아 신으셨구만요.
다음 러닝은 구름위를 달리는 기분이
들겠어요^^ -
춘춘식이
→ 해바라기 작성자
24.07.24 · 223.♡.204.75
그러니까요 ㅠㅠ 발에게 미한합니다.
근데 뚸면서 몰랐어요 ㅠㅠ -
말말랑말랑
24.07.24 · 203.♡.17.219
이런 밑창이 없으셨다면 많이 불편하셨을텐데.,.. ㅠ -
춘춘식이
→ 말랑말랑 작성자
24.07.24 · 223.♡.204.75
제가 이리 둔합니다 ㅠㅠ
그래도 어라 딱딱하네? 생각 한것도 대단합니다 ㅎㅎ -
이이런이런
24.07.24 · 119.♡.37.219
깔창없이 10k나 달리셨군요 ㄷㄷㄷ
주법이 좋으신거같아요 못느끼시고 달리신거보면^^
수고하셨습니다 -
춘춘식이
→ 이런이런 작성자
24.07.24 · 223.♡.204.75
둔한 몸이라 그런거봅니다 ㅠ
이게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
아아싸라비아
24.07.24 · 165.♡.7.41
지면을 제대로 느끼셨겠네요. ^^ 고생하셨습니다 -
춘춘식이
→ 아싸라비아 작성자
24.07.24 · 223.♡.204.75
발이 고생입니다 ㅎㅎ
이젠 나갈때마다 확인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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