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어제보다 훨 ~ 나아진 심야 런닝!!!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7월 25일 PM 11:38 · 수정됨(07. 26. 21:51)
조회 192 공감 0
같은 길, 같은 시간, 같은 다리와 심장….
그런데 오늘은 비교적 즐겁고 재밌게 뛰었습니다.
달린당 여러분들의 공감 그리고 응원과 격려의 힘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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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이런
24.07.25 · 222.♡.4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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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 이런이런 작성자
24.07.26 · 61.♡.13.234
감사합니다... 응원 덕분입니다 ~ -
저저스트리브
24.07.26 · 121.♡.114.28
재밌고 즐겁게 뛰셨다는 말씀이 참 좋네요^^
애쓰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7.26 · 112.♡.124.154
감사합니다 ~
어제 뛰고나서야 왜 한 주 동안 만족스럽지 못했는지 원인을 알았네요 ^^
일종의 성장통 같은 것이었더군요. -
살살맛난다
24.07.26 · 133.♡.47.16
수고하셨습니다. 불금에도 화이팅! -
레레메디스트
→ 살맛난다 작성자
24.07.26 · 112.♡.124.154
감사합니다 ~ 불금이라 그런지 아침부터 제법 뜨겁습니다 ^^ -
해해바라기
24.07.26 · 42.♡.168.88
제 머리속에 저장된 가장 안정적인
러닝코스 그림이 딱~ 보여지니
반갑네요~ㅎ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07.26 · 112.♡.124.154
감사합니다 ~ 일상의 평범한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 -
포포체리카
24.07.26 · 218.♡.160.47
하루만에 분위기 반전이십니다 ㅎㅎㅎ
저도 오늘 새벽에 달리면서 비슷한 생각을 했어요 ~
같은 길, 같은 하늘인데 오늘은 더 이쁘다 이러면서 ㅎㅎㅎ -
레레메디스트
→ 포체리카 작성자
24.07.26 · 112.♡.124.154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말입니다. 하루만에~
마음이 문제가 맞습니다.
같은 하늘, 같은 길을 더 기쁘고 이쁘게 보는 마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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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