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캐나다 로드트립 시작과 함께 달려보았습니다~
랄
랄라랄라 (146.♡.187.13)
2024년 7월 28일 AM 04:19 · 수정됨(08. 0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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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과 함께 약 2주 일정의 캐나다 로드트립을 어제 출발하였습니다.
밴쿠버 인근의 첫번째 숙소에 도착하였는데, 날씨도 좋고, 동네도 깔끔해서 아침에 8K를 달렸네요. 모르는 동네이다보니 코스는 좀 꼬였습니다.
내일 밴프 쪽으로 넘어가는데 산불이 나서 시야와 미세먼지가 얼마나 안 좋을지 걱정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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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뭉지
24.07.28 · 67.♡.2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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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랄라
→ 뭉지 작성자
24.07.28 · 104.♡.69.135
어제는 국경 건너는 시간까지 해서 7시간 정도 운전했네요. 운전은 하루에 6시간 정도가 최대인 것 같아요 ㅎㅎ -
단단트
24.07.28 · 61.♡.16.84
와우~ 페이스가 상당히 좋으십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이국 땅에서 뛰는 야외 런닝은 또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군요 ㅎㅎ -
랄랄라랄라
→ 단트 작성자
24.07.28 · 104.♡.83.103
한국보다 북쪽이어서 가을날씨랑 비슷하게 선선하고 좋습니다~ -
보보스턴은나의꿈
24.07.28 · 110.♡.36.168
여행도 부럽고, 페이스도 부럽네요. -
이이런이런
24.07.28 · 222.♡.40.194
케이던스 페이스 멋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말말랑말랑
24.07.28 · 211.♡.195.46
여행도 힘드실텐데 러닝까지.. ㄷㄷㄷㄷ
고생하셨습니다. -
포포체리카
24.07.28 · 121.♡.23.249
아이들 둘이요?
세상에 얼마나 멋진 여행일까요~
평생 기억에 남겠어요 ㅜㅜ -
랄랄라랄라
→ 포체리카 작성자
24.08.03 · 104.♡.83.105
아이 둘은 정작 빨리 집에 가자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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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