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a123 (58.♡.79.57)
2024년 7월 28일 AM 08:28 · 수정됨(07. 29. 07:18)
오늘도 5시에 일어나서 나갔는데 신천 강변까지 거리가 좀 있어서 5시40분 경에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시작부터 왠지 느낌이 좋아서 1k더 늘려서 8k를 뛰기로 맘 먹었습니다.
중간에 시계를 보니 6분대 페이스(그래도 7분에 가깝지만….)에 심박이 막 오르고 있어서 페이스를 늦추려고 노력했습니다.
집에 와서 뛰어서 넘 좋아서 일까요? 늦춘거 같은데 다시 6분대고…이게 반복 되어 에라모르겠다 걍 뛰었습니다.
다음엔 좀더 페이스에 신경 써야겠네요. 괜히 속도 내다가(그래도 회원님들보다 훨 느리지만…ㅠㅠ) 다시 안 좋아질까 겁나네요.
어쨌든간에 거리도 1k 늘렸지만 별 일 없이 무사히 마쳤습니다.
소리소문없이 장마는 끝나고 무더위가 찾아왔네요. 더위 조심하세요~
신발 : 전에 이벤트 당첨되었던 크래프트 엔듀런스2
푹신푹신한 신발 좋아하시는 분들은 싫어할거 같습니다 단단까지는 아니고 탱탱하다고나 할까요? 대중적이지 않아서 운동하시다가 보기는 힘든 신발일거 같네요.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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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싸라비아
24.07.28 · 119.♡.235.102
고생많으셨습니다. 느리면 느린대로, 빠르면 빠른대로.그날 컨디션에 맞게~~~ -
Lliva123
→ 아싸라비아 작성자
24.07.28 · 58.♡.79.57
넵 흘러가는대로~~ㅎㅎ -
해해바라기
24.07.28 · 1.♡.199.237
페이스를 무리하지 않게 잘 달리셨네요.
새벽에 출발해서 해가 떠도 뜨겁기 전에
러닝을 마치는 것이 최선인 것 같습니다.
삼복더위에도 꽁꽁 싸메고 나오신 어른신들도
많군요~
수고하셨습니다^^ -
Lliva123
→ 해바라기 작성자
24.07.28 · 58.♡.79.57
안동보다 해가 빨리 뜨는건지 강변까지 거리가 더 있어서 그런지 오는길에 해떠서 뜨겁긴 했습니다 ㅋ 회복 잘 하고 계시죠? 감사합니다 -
해해바라기
→ liva123
24.07.28 · 1.♡.199.237
네 고맙습니다.
일기는 안썼지만 화목토~ 산길 강변 산길로
최소한의 심폐유지 걷달만 하고 있습니다.
햇볕의 강도는 시간차도 있겠지만 강물이
흐르는 방향이 안동은 동서 신천은 남북인데
해가 뜨는 방향과 연관이 있지 않을까요?ㅎ -
Lliva123
→ 해바라기 작성자
24.07.28 · 58.♡.79.57
생각해보니 그렇군요 ㅋ -
단단트
24.07.28 · 61.♡.16.84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
찬찬히 하셔도 되세요~ 건강하려고 하는 러닝이니까요 ㅎㅎㅎ -
Lliva123
→ 단트 작성자
24.07.28 · 58.♡.79.57
맞습니다 좀 더 건강해지려고 런닝 시작했는데 자꾸 욕심이 커지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
보보스턴은나의꿈
24.07.28 · 110.♡.36.168
신발이 노랑 노랑 해서 이쁘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신발 당첨되고 싶네요. ㅋ -
Lliva123
→ 보스턴은나의꿈 작성자
24.07.28 · 58.♡.79.57
겁나 운이 좋았습니다 ㅋ 디자인은 참 좋은거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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