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a123 (122.♡.229.11)
2024년 7월 29일 AM 11:15 · 수정됨(21:17)
오늘은 시작부터 뛰어서 갔습니다. 어제 해뜨는걸 보니 달리기전 걷기를 생략하는 것이 해를 피할 수 있을거 같더라구요. 또 열이 식는데 시간이 상당히 필요해서 안동까지 출근해야 하는 오늘은 시간을 좀 당기기 위한 목적도 있었습니다.
다행히 해를 피해서 달릴 수 있었습니다. 아슬아슬했네요 ㅋ
오늘은 반대로 가창쪽으로 달렸습니다. 이쪽은 갈때 완만한, 표가 별로 나지 않는 오르막이네요. 기존 코스는 반대구요.
땀은 여전히 많이 나네요. 젖은 옷이 마를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급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제 월수금일 뛰려합니다.(금요일은 석깅 나머지는 조깅ㅋ) 담주나 다담주까지는 10k를 달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이번주 휴가 가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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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랑말랑
24.07.29 · 203.♡.17.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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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va123
→ 말랑말랑 작성자
24.07.29 · 122.♡.229.11
네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단단트
24.07.29 · 61.♡.16.84
수고하셨습니다~ ^^
점차 나아지고 계시니 좋군요 ~
더위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Lliva123
→ 단트 작성자
24.07.29 · 122.♡.229.11
마음 같아서는 막 달리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 줍니다 ㅠㅠㅋㅋ
천천히 다시 올려야겠죠. 감사합니다~~ -
고고산하
24.07.29 · 121.♡.51.33
수고하셨습니다.
아무리 새벽이여도 땀이 엄청 나는 기간인가봐요.
새벽에 뱃살 쪽 부위에 소금 인지 하얗게 변하는 모습을 2번째 보고 말았네요. -
Lliva123
→ 고산하 작성자
24.07.29 · 122.♡.229.11
다 뛰고 혀로 입주위를 한번 쓱 하면 엄청 짭니다 ㅋ -
해해바라기
24.07.29 · 125.♡.5.183
새벽에는 그나마 급수만 잘 해주면
괜찮을 것 같군요.
회복도 잘 되시는 것 같은데 정말
컨디션 좋을 때 한 번 쉬어가세요~
수고하셨습니다^^ -
Lliva123
→ 해바라기 작성자
24.07.29 · 122.♡.229.11
250ml가 부족한 느낌도 듭니다. 더 챙겨야 할 거 같습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조만간 휴식도 거하게 취할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
이이런이런
24.07.29 · 222.♡.40.194
해 뜨기전 잘 달리셨네요
여름에는 수분 미네랄 보충을 수시로 해야할거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
Lliva123
→ 이런이런 작성자
24.07.29 · 122.♡.229.11
해 있으면 못 뜁니다. 덕분에 강제 5시 기상이 됩니다. 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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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초까지는 너무 더우니 무리하진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