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7/30 재활 13회차 석깅
아
아깽이 (106.♡.193.231)
2024년 7월 30일 PM 11:11 · 수정됨(07. 31. 12:59)
조회 163 공감 0




재활런 13회차.
- 더워서 석깅 안하겠다고 다짐했지만, 지난 토욜 조깅 후, 내일부터 3일간 처가 식구들 만나러 가야해서, 오늘 달리지 않으면 재활 루틴에 영향이 갈까 조바심 남.
- 저녁 먹은 후 홈트 + 재활런 몰아치기 하기로 맘먹음.
- 이 더운데 공원 트랙에 달리는 사람이 바글바글, 모두 미쳤음, 나도 미침.
- 오늘 부터 걷 2분, 뛰 2.5~3분으로 늘어남
- 고관절 롤링에 신경쓰니 달리기가 편해짐.
- 육수 쏟아졌지만, 컨디션 나쁘지 않아, 마지막 '뛰'는 속도 올려봄.
- 얼음 찜질 후 꿀잠 예정
댓글 (18)
-
아아싸라비아
24.07.30 · 119.♡.235.102
와 그래프가 춤추는거 같아서 재밌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아아깽이
→ 아싸라비아 작성자
24.07.30 · 116.♡.98.156
조바심은 재활도 막지 못하네요. 고맙습니다 -
Ccookie11
24.07.30 · 121.♡.241.229
운동하러가면 넘사벽인분들이 진짜 많은거같습니다^^! -
아아깽이
→ cookie11 작성자
24.07.30 · 116.♡.98.156
런린이가 보기엔 쿠키님도 그 중 한 명입니다 ㅎ.ㅎ -
저저스트리브
24.07.31 · 106.♡.69.114
저는 요즘에야 마라톤 영상을 자주 보는데 와.. 이렇게 달리기에 진심인 사람들이 많았구나 싶은게 너무 놀라웠어요. 흐름이 깨지는건 못참죠!ㅎㅎ 고생하셨습니다! -
아아깽이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7.31 · 116.♡.98.156
그러게요..이게 뭐라고..이렇게까지..ㅎ.ㅎ -
흐흐림없는눈™
24.07.31 · 218.♡.227.7
석깅/야깅가면 사람이 정말 많지요. 아마도 다들 일과를 마치고 나와서 그런 모양입니다.
더운 밤에 고생하셨어요~ -
아아깽이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7.31 · 106.♡.68.149
저만 미친줄 알았는데, 온 천지가...ㅎ.ㅎ -
Lliva123
24.07.31 · 210.♡.88.93
심박 그래프가 참 이쁩니다 더운 밤에 고생하셨습니다 -
아아깽이
→ liva123 작성자
24.07.31 · 106.♡.68.149
고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