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은나의꿈 (223.♡.162.224)
2024년 7월 31일 AM 09:17 · 수정됨(08. 01. 04:30)

오늘은 왼쪽 발바닥과 정강이에 약간의 이상이 느껴져 아주 천천히 뛰었다. 천천히 뛰었는데도 더 많이 힘들었다. 어제 식사의 영양이 부족한 탓일까?
오늘은 새로운 사진을 올리기 시작한다. 선수촌공원에 있는 역대 아시안게임 개최지를 표기한 보도블럭이다. 첫 아시안게임이 1951년에 뉴델리에서 개최되었다. 두번째 아시안 게임이 1954년에 개최되었었는데 4년마다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이다 보니 3년텀이 이상하다. 1950년 한국전쟁 때문인가? 찾아봐야겠다.
7월 한달동안 약 328Km를 달렸다. 6월에 비해서 조금 낮은 수치지만 더운 날씨에 이 거리를 달렸다는 것에 대해서 다름대로 만족한다.
8월도 화이팅!
달린거리: 9.17Km
달린시간: 1:03:12
평균페이스: 6:53/Km
평균심박수: 119bpm
7월 누적거리: 328.20Km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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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24.07.31 · 218.♡.1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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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스턴은나의꿈
→ 포체리카 작성자
24.07.31 · 223.♡.188.27
감사합니다. 그런데 체력은 저질입니다. 남들보다 가볍고 땀도 적게 흘리는 타입이라 여름에도 이 정도 달리는 것 같습니다. -
춘춘식이
24.07.31 · 119.♡.149.95
우와 328 {emo:damoang-emo-015.gif:50}
정말 대단하십니다.
비오고 덥고 습한 7월 날씨를 이겨내셨네요!!
8월도 화이팅입니다!! -
보보스턴은나의꿈
→ 춘식이 작성자
24.07.31 · 223.♡.188.27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더운 여름을 이겨내서 가을에 좋은 결실을 봤으면 합니다. -
해해바라기
24.07.31 · 125.♡.5.183
같은 하늘아래에 사시는데 328k를
달리셨다는 것은 그 만큼 각고의
노력을 하셨다는 것이죠.
7월에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보보스턴은나의꿈
→ 해바라기 작성자
24.07.31 · 223.♡.188.27
네~ 각자의 환경에서 열심히 하시는 모든 러너들이 최고입니다. -
별별다
24.07.31 · 112.♡.157.34
328!!!
이 더위에 대단하십니다!
전 이번달 180 채울 것 같아서 나름 뿌듯하고 있었는데...
갈 길이 아직도 멀었군요! -
보보스턴은나의꿈
→ 별다 작성자
24.07.31 · 223.♡.188.27
180도 정말 힘듬 거리잔아요. 남과 비교하지 마시고요. 화이팅입니다. - 카
카시카
24.07.31 · 118.♡.38.82
대단 하시네요.... 328km 라뉘....
전 멀었습니다. ㅠ.ㅠ -
보보스턴은나의꿈
→ 카시카 작성자
24.07.31 · 223.♡.188.27
각자의 환경과 상황에 맞게 달리자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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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신거 아시죠? ㅎㅎㅎ
그럴만한 체력이신거 정말 부럽습니다.
7월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