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오늘도 런!!
N
neojul (220.♡.129.67)
2024년 4월 28일 AM 11:30 · 수정됨(19:47)
조회 222 공감 0
오늘은 매일 스마트폰만 보느라 체력 빵점인 초3 막내의 건강을 위해 런데이 초보 1주 1회차를 같이 해봤습니다.

힘들다고 안한다 그럴까 싶어 조마조마 했는데, 다행히도 제가 대회에서 뛰는거 보고난 후부터는 사람들이 많이 뛰는게 인상 깊었는지 의욕을 보여서 즐겁게 잘 마무리 했네요ㅎㅎ
그치만….저는 너무 감질나서 아이 먼저 들여 보내고 저혼자 5km 더 뛰었습니다. 심박이 날뛰는게 영… ㅎㅎ아직 멀었습니다. ㅜㅜ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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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24.04.28 · 218.♡.227.7
날씨 좋으 날, 즐겁게 달리신 것 같네요~ :) -
해해바라기
24.04.28 · 180.♡.183.126
부자러닝 하셨군요.
아드님이 재미가 붙으면 더 즐거운
시간이 되시겠어요.
동기부여 팍팍해주세요~
심박은 조깅많이 하시면 서서히
내려 가실거에요.
무엇보다 높게 유지되는 케이던스가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종종걸음으로 달려도 175넘기가
힘들고 뭔가 리듬이 흐트려 지더라구요.
커플러닝 건강하게 하세요^^ -
아아깽이
24.04.28 · 116.♡.98.156
잭니에 사시나요? 부럽습니다 -
Nneojul
→ 아깽이 작성자
24.04.28 · 220.♡.129.67
그럴리가요 ㅎㅎ -
수수상한삼형제
24.04.28 · 221.♡.184.232
고생하셨습니다! -
단단트
24.04.28 · 61.♡.16.84
가족 러닝 부럽습니다~
저희 딸도 체력이 좀 더 길러진다면 달려봐야겠네요 ㅎㅎ -
Nneojul
→ 단트 작성자
24.04.28 · 220.♡.129.67
사실 위로 2명이 더… ㅎㅎ -
말말랑말랑
24.04.28 · 219.♡.39.128
그래도 아이와 함께 뛰는게 젤 좋더군요
당위성이나 목적성이나.... 완볃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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