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2024.08.03 트레드밀 08.04 조깅
고
고바우 (61.♡.144.255)
2024년 8월 4일 AM 08:18 · 수정됨(08. 0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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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밍기적 거리다가 늦게 일어나서 헬스장에서 걷기 20분, 상체 웨이트 30분 깔짝, 트레드밀에서 걷뛰 60분했습니다. 오늘은 그나마 일찍 일어나서 밖으로 나갔는데 6시 반도 덥네요. 존2 달리기를 목표로 했으나 후반부에 심박수 올라오는 거는 어쩔 수 없어서 그냥 천천히 달리다가 걸었습니다. 35분쯤은 뛴거 같습니다. 오늘도 남은 시간은 집콕할 예정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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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24.08.04 · 21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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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이런
24.08.04 · 222.♡.40.194
새벽부터 수고하셨습니다^^ -
아아싸라비아
24.08.04 · 119.♡.235.102
새벽런은 무조건 존경합니다. 저도 근육운동을 해야 하는데 왜이리 하기 싫은지. -
고고바우
→ 아싸라비아 작성자
24.08.04 · 61.♡.144.255
저도 요샌 웨이트가 별로 안땡기는데 그냥 하는거예요. 하체도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
뭉뭉지
24.08.04 · 67.♡.215.60
웨이트와 러닝을 함께 하시다니!
체력이 부럽습니다 :) -
고고바우
→ 뭉지 작성자
24.08.04 · 61.♡.144.255
그냥 깔짝 댄거죠 뭐. ㅎㅎ -
해해바라기
24.08.04 · 223.♡.248.123
책상앞에 앉아서 연습장에 끄적이다 보면
어느 덧 한 장 두 장 공부의 흔적이 늘어
나는 것처럼 꾸준하게 이어 나가시는 것이
중요하지요.
수고하셨습니다^^ -
포포체리카
24.08.05 · 218.♡.160.47
저는 오늘 습도 98% 보고 포기하고 푸쉬업 10개와 덤벨운동만 했어요 ㅎㅎ
어젯밤 5킬로 걷뛰한걸로 충분하다 하면서요 ㅎㅎ
그래도 아쉬운 날입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저저스트리브
24.08.05 · 175.♡.87.111
저는 조깅을 눈 뜨자마자 집 밖에 나가서 시작해야 제 맛이더라구요.
등록해 놓은 헬스장이 회사 근처라 출근준비 싹 하고 나가야 해서 그 맛이 없습니다.
그래도 더위에 시원하게 운동할 수 있으면 장땡이죠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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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나가보니 야간이나 별반 다를게 없더군요.
대기온도 25도에 습도93%.
신발 신으면 성공 아니겠습니까?!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