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신기방기 입추 야간 런닝 ~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8월 7일 PM 10:49 · 수정됨(08. 09. 16:21)
조회 215 공감 0
정말 어제보다도 조금 더 시원해 진 느낌입니다.
근래 들어 가장 쾌적하게 달린 듯 하네요 ~
모두 즐겁게 달려봅시다!!!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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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이런
24.08.07 · 119.♡.37.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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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 이런이런 작성자
24.08.07 · 61.♡.13.234
정말 가을이 간절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해해봐라
24.08.07 · 211.♡.201.49
그러게요.
저도 방금 달리고 들어왔는데, 어제보다 나은 것 같습니다.
역시 입추라서 그런가요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봐라 작성자
24.08.07 · 61.♡.13.234
정말 신기하죠 ~
이제 말복 지나고 처서 지나면 정말 달릴 만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흐흐림없는눈™
24.08.07 · 218.♡.227.7
'해치웠나?' 를 외치기엔 아직 이른 것 같습니다 ㅠㅠ
늦은 시간에 고생하셨습니다. (여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8.07 · 61.♡.13.234
그러게요... 말복 처서 지나야 좀 제대로 해치웠다고 할 수 있겠죠 ^^
저도 어서 여름이 지나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해해바라기
24.08.07 · 1.♡.199.237
폭염이 좀 더 지속될 거라는 예보도 있지만
계절은 조금씩 변하고 있을 겁니다.
아직 습하기는 하지만 분명히 이전과는
다르게 느껴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08.08 · 223.♡.188.212
맞습니다.
아침 저녁은 확연히 차이가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___^ - 꿀
꿀떡이
24.08.08 · 61.♡.39.105
오늘 라디오 들으면서 뛰는데 입추관련해서 사연도 보내고 노래도 가을이오면 틀어주더라구요! 정말 가을이온거같습니다 (아직멀었지만..)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당! -
레레메디스트
→ 꿀떡이 작성자
24.08.08 · 223.♡.188.212
닉이 정말 정말 반갑습니다. ^___^
날씨 정말 중요한데 계절도 한 몫하죠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