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와이프 꼬셔서 러닝 한지 이제 2주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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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끼 (221.♡.153.44)
2024년 8월 9일 PM 05:43 · 수정됨(08. 12. 15:50)
조회 276 공감 0
안녕하세요~
햄스트링 부상으로 쉬고, 감기로 쉬고, 감기가 낫지 않아 폐렴으로 고생 중인 런인이 입니다ㅠ
그래도 이제 좀 뛸 만 해서 이번주 부터 뛰고 있는데요
와이프 꼬셔서 일주일에 세번 정도 러닝 하고 있습니닿
아프기 전에 1주 같이 뛰고, 이번주 같이 뗘서 이제 2주차 인데
집에서 런닝 머신으로 좀 해봐서 그런지 페이스는 늦지만 30분 동안 천천히 잘 뛰댕기네요ㅎㅎㅎㅎㅎ
앞으로 습관 잘 들여서 꾸준히 취미 삼아 잘 해냈으면 좋겠습니다.
원체 와이프가 뭘 규칙적으로 하는 사람이 아닌지라...제가 잘 이끌어 봐야겠죠!!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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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24.08.09 · 211.♡.20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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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끼
→ 해봐라 작성자
24.08.12 · 221.♡.153.44
부부가 하기에 정말 좋은 운동(취미) 같습니다 난이도도 너무 쉽고 강추합니다!! ㅎㅎㅎㅎ -
아아깽이
24.08.09 · 116.♡.98.156
저도 간절한데, 씨알도 안먹히네요 -
66끼
→ 아깽이 작성자
24.08.12 · 221.♡.153.44
제 와이프가 여러번 다이어트 실패했는데, 제가 먼저 러닝 하면서 살빼고 하니 자극 받더라구요^^;;
러닝 하면 인생이 달라진다며 설득 했습니다// -
저저스트리브
24.08.09 · 121.♡.114.28
제 경우와 반대셨네요. 저는 규칙적인 와이프님의 명령에 이끌려 규칙적인 세계로 진입을 했습니다. ㅋㅋ -
66끼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8.12 · 221.♡.153.44
여러모로 배우자는 잘 만나는게 정말 로또 같습니다욯ㅎㅎㅎㅎ 서로 배울점 배운다는게 정말 좋죠!! -
이이런이런
24.08.09 · 119.♡.37.219
보통 부부런은 아내분이 나중애는 더 잘 달리시더라구요
부럽습니다^^ -
66끼
→ 이런이런 작성자
24.08.12 · 221.♡.153.44
와ㅡ 정말요??? 어쩐지 잘 뛰는 여자분들 많더라닣ㅎㅎㅎㅎ -
아아싸라비아
24.08.09 · 210.♡.41.89
부부런, 커플런....제가 제일 부러워하는 러너들입니다. 단, 부러워만 하지 같이 뛰면 싸울거 같습니다 ^^ -
66끼
→ 아싸라비아 작성자
24.08.12 · 221.♡.153.44
아무래도 서로 페이스가 다르니 지나치면 화이팅 외쳐줘서 아직까진 서로 응원하는 정도 됩니닿ㅎㅎㅎㅎ
좋긴 좋네요 부부런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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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저도 부부런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