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아주 살 ~ 짝 가을 느끼면서 12km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8월 9일 PM 11:03 · 수정됨(08. 1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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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덥고 습한 바람 속에 살짝 시원한 느낌이 스칩니다.
아직 가을 답지는 못한데 곧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서 반갑네요.
수줍은 시원한 바람 덕분에 잘 ~ 뛰었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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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8.09 · 1.♡.19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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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08.10 · 223.♡.169.154
맞아요
이제 차츰 차츰 가을 오겠죠 ~
감사합니다 ~ -
해해봐라
24.08.09 · 1.♡.225.139
저는 오늘 야간은 쉽니다.
내일 새벽에 나가볼까하고요.
불금을 달리기로 완성하셨네요, 엄지척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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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봐라 작성자
24.08.10 · 223.♡.169.154
감사합니다
새벽을 응원합니다 ~ -
저저스트리브
24.08.10 · 106.♡.68.94
제가 지금 기차타고 서울가는데 곧 친구를 만나기 전의 그런 반가움과 설렘과도 비슷할까요. ㅎㅎ 곧 만나게 될 가을 벌써 휙 지나갈까 아쉬움부터 듭니다~ 무덥고 습한 기운 헤치고 애쓰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8.10 · 223.♡.169.154
비유가 정말 멋지십니다 ~
감사합니다!!!! -
역역불
24.08.10 · 125.♡.111.17
새벽이나 아침 온도 25도 이하만 되어도 충분히 느낍니다
달리기 훨 수월하죠
하지만... 아직 방심 할 때는 아닙니다 -
레레메디스트
→ 역불 작성자
24.08.10 · 223.♡.188.140
맞아요.
지금 한 낮은 완전 불볕이네요 ㅠㅠ
그래서 뛰기에는 밤이 참 좋더러구요!! -
이이런이런
24.08.10 · 222.♡.40.194
가을 맞이 달리기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이런이런 작성자
24.08.10 · 223.♡.188.140
가을이 어서 어서 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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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는 바람에 피부에 느껴지는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오늘 느꼈습니다.
땀은 여전히 많이 났지만 숨이 턱턱
막히던 여름은 저만치 멀어졌어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