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주말 15km 런닝 ~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8월 10일 PM 07:53 · 수정됨(08. 1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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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지고 부는 시원한 바람이 참 좋습니다.
차츰 시원함이 더해지네요 ^______^
가을 ~ 가으 ~ 으으 ~ 르을 ~ !!!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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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산하
24.08.10 · 211.♡.99.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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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 고산하 작성자
24.08.10 · 61.♡.13.234
주말이라 좀 더 달려봤습니다. ^^
아~~~ 저도 그럼 가을을 기다리는 이유가.. 나이인가요???? -
고고산하
→ 레메디스트
24.08.10 · 211.♡.99.221
앗 달리기 좋은 가을이오 -
해해봐라
24.08.10 · 211.♡.206.91
해가 지고나니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죠?
저도 잠깐 뛰고 외서는 저녁먹고 배불러서
배 두드리며 올림픽봅니다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봐라 작성자
24.08.10 · 61.♡.13.234
정말 해 지고 나니 시원한 바람으로 바뀌네요 ~
수고하셨습니다 ~ -
해해바라기
24.08.10 · 1.♡.199.237
오후 5시에 전망대에 오르고 운수사 갔다가
숲속에 앉아서 쉬는데 열기가 1도 없는 시원한 바람이 얼마나 시원하던지 나중에는 땀이 식으니까 한기가 느껴 질 정도였어요.
주말 장거리 페이스와 심박도 좋아지시네요.
다음달이면 훨씬 좋아 지실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08.10 · 61.♡.13.234
저도 뛰고 나서 땀 식히는데 부는 바람이 살짝 한기가 들었네요 ~
좋아진다니 어린애 같이 기분 좋아지네요 ^^
감사합니다. -
나나는지구인이다
24.08.10 · 122.♡.243.73
더운 시간에 달리셨군요 ㄷㄷㄷ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
레레메디스트
→ 나는지구인이다 작성자
24.08.10 · 61.♡.13.234
그래도 몇 일 전 보다 많이 시원해져서 좋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 - 쭝
쭝꿍
24.08.10 · 211.♡.90.77
매일 달리시나보군요.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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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보다 조금 더 달리셨네요.
나이를 먹어가는게.싫은데
왜 이리 가을이 기다려지는 건지.모르겠네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