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아직 무지하게 더운 날… 야간 12km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8월 13일 PM 10:56 · 수정됨(08. 14. 12:42)
조회 184 공감 0
퇴근 시간에 갑자기 비가 쏟아지길래…
비 그치면 좀 식겠구나 하고 부지런히 뛰러 나왔는데…
헠!!! 했습니다.
내일이 말복이라 아주 힘써 더위 뿜뿜 하나 봅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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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싸라비아
24.08.13 · 119.♡.235.102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래도 저녁때 비가 살짝 내리더니, 조금 풀린거 같습니다. 그래도 덥긴 덥네요 -
레레메디스트
→ 아싸라비아 작성자
24.08.14 · 112.♡.124.154
비 온 뒤로 아주 비닐하우스 안 같은 습하고 더운 밤이었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 -
해해바라기
24.08.13 · 1.♡.199.237
윗지방에는 소나기가 제법 내렸나 보네요.
열기는 있지만 바람은 또 시원하고 그렇습니다.
심박이 조금씩 좋아 지시는 것 같습니다.
다음 달이면 아주 많이 좋아 지실 것 같아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08.14 · 112.♡.124.154
바람마저 덥고 습해서 오늘은 정말 힘들더라구요 ㅠㅠ
희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 -
해해봐라
24.08.13 · 1.♡.225.139
소나기 후 습도가 확 올랐나봅니다.
가을을 좆아 달리니 곧 가을이 @레메디스트 님 앞에 나타날겁니다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봐라 작성자
24.08.14 · 112.♡.124.154
가을이 어서 오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뭉뭉지
24.08.14 · 129.♡.158.111
수고하셨습니다.
벌써 말복이군요, 몸 보신 음식 꼭 챙겨 드시기 바랄께요 :) -
레레메디스트
→ 뭉지 작성자
24.08.14 · 112.♡.124.154
바라보면 안가는데 돌아보면 저만큼 뒤에 있는게 시간이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자고로 말복에는 패티3장 넣고 치즈 듬뿍 올린 햄버거가 제격이겠죠? ^^ -
포포체리카
24.08.14 · 121.♡.23.249
어제저녁 30도 넘었어요.
소나기 천둥번개 치더니~
아직 저녁은 힘들던데~ 대단하셔요!!
저는 발톱이 하나 더 죽어가서 4개가 까맣네요 ㅜㅜ
그래서 아침 급 우울해졌네요 ㅎㅎ
샌들 못신고 다니겠네요... -
레레메디스트
→ 포체리카 작성자
24.08.14 · 112.♡.124.154
아이고.... 발톱 어쩔 ㅜㅜ
이제 가을도 오고 있으니 쉬는 날 백화점 나가서 멋진 신발 하나 포체리카님께 선물하세요 ~
나 자신에게 가끔 선물도 필요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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