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8.14 30분 저녁러닝
끼
끼융끼융 (58.♡.237.86)
2024년 8월 14일 PM 11:13 · 수정됨(08. 15. 12:09)
조회 169 공감 0
요즘 너무 많이 쉬는 것 같아서 큰 맘 먹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기온 32도였네요. 꼴랑 30분 달리는데 숨이 턱막혔어요. 게다가 새로운 루트 갔다가 신호등 크리 맞고 거의 10분을 제자리 뛰기로 보냈구요. 이 루트도 앞으로 안가는걸로.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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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24.08.14 · 1.♡.22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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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융끼융
→ 해봐라 작성자
24.08.15 · 58.♡.237.86
큰 도로라서 중간에 신호등을 한번 끊고가서 더 많이 걸리더군요. 공사구간도 있어서 이 코스는 앞으로 갈일 없을듯 합니다. -
바바람향
24.08.15 · 61.♡.31.2
숨쉬기 힘들 만큼 더운 시간대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달리기 좋은 루트 잘 개척하셔서 매번 즐겁게 달리실 수 있게 되길 응원합니다. ^^ -
끼끼융끼융
→ 바람향 작성자
24.08.15 · 58.♡.237.86
밤에라도 좀 덜 더웠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
단단트
24.08.15 · 61.♡.16.84
저도 몇 번 신호등을 겪어 보니 해당 코스에선 러닝하기가 싫어지더군요 ㅠ
더운 날씨에 러닝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damoang-emo-007.gif:30} -
끼끼융끼융
→ 단트 작성자
24.08.15 · 58.♡.237.86
신호등 때매 어쩔때는 버스타고 천변 가서 달리기도 합니다. -
저저스트리브
24.08.15 · 106.♡.68.117
새 코스 달릴때 주의해야겠군요. 달리는 곳은 딱 서너곳이라 번갈아 뛰고 있는데 아는 길도 다시봐야겠네요 ㅎㅎ 애쓰셨습니다^^ -
끼끼융끼융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8.15 · 58.♡.237.86
저도 나름 머리 굴렸는데, 역시 뛰어봐야 알겠더라구요. 이 정도로 길이 안 좋을거라고 생각 못했어요 -
포포체리카
24.08.15 · 118.♡.14.179
큰맘먹고 나가셨으니 잘하신 겁니다
{emo:damoang-emo-008.gif:100}
수고하셨어요!! -
끼끼융끼융
→ 포체리카 작성자
24.08.15 · 58.♡.237.86
{emo:onion-021.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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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이 딜레마 구간이긴 하더군요, 돌아 뛰어야 하나 기다려야 하나 ㅎㅎ
야간 달리기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