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815 광복달리기하고 왔습니다.
흐림없는눈™

Lv.1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8월 15일 AM 06:08 · 수정됨(16:39)

조회 189 공감 0

새벽에 비가 내려서 저녁에 뛰어야하나 했는데 곧 그쳐서 달렸습니다. 

비 내린 뒤 싱쾌함 보다는 지열과 함께 올라오는 수증기로 마치 습식 사우나 속에서 달리는 기분이었습니다. 


광복절입니다. 정말 이렇게 매국적인 분위기로 맞는 광복은 처음입니다. 씁쓸허지만 그래도 애국선열을 잠시라도 기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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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8.15 · 1.♡.199.237

    8.15광복런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마음들이 모여서 나라가
    다시 바른궤도로 올라 서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08.15 · 218.♡.227.7

    꼭 그리되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8.15 · 118.♡.14.179

    수고하셨어요.
    너무 서글픈 광복절입니다.
    어찌 저런 친일매국노들이 나라를 이모양으로
    만드는지 ㅜㅜ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8.15 · 218.♡.227.7

    뉴스보면 천불이 납니다. 아우..증말..
  • 단트

    단트 Lv.1

    24.08.15 · 61.♡.16.84

    매국적인 분위기 ㅠㅠ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슬프네요...
    815 광복런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단트 작성자

    24.08.15 · 218.♡.227.7

    3년만에 이렇게 바뀔 수 있다는게 믿어지지 않네요.
    고맙습니다.
  • 저스트리브

    저스트리브 Lv.1

    24.08.15 · 106.♡.68.117

    대한독립만세~~~!!!
    너무나 답답하고 아픈 오늘이지만
    79년전 그날의 기쁨을 느끼며 다시 찾아올 미래를 꿈꾸어 보겠습니다!
    광복런 애쓰셨습니다^^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8.15 · 218.♡.227.7

    희망을 잃지 말고, 조금씩 뭐라도 해야할 그런 시간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고바우

    고바우 Lv.1

    24.08.15 · 61.♡.144.255

    8.15에는 815런이 국룰. 굿러닝입니다.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고바우 작성자

    24.08.15 · 218.♡.227.7

    국룰이었군요. 잊지 않겠습니다~{emo:damoang-emo-000.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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