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새벽 조깅 11K 달렸습니다.
단
단트 (61.♡.16.84)
2024년 8월 19일 PM 08:06 · 수정됨(08. 20. 07:25)
조회 205 공감 0
안녕하세요~ 단트입니다.
회사 셔틀버스를 타기 위해 오늘은 평소보다 빠르게 나왔습니다.
한동안 공원에 사람이 한 명도 안 보일 뿐더러 가로등 마저 반절이 꺼져 있던 까닭에
으스스한 분위기의 호러특집 러닝이었습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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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람향
24.08.19 · 6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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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트
→ 바람향 작성자
24.08.19 · 61.♡.16.84
감사합니다 ^^
당시 85%로 찍혀 있네요~
생각보다 습했네요 ㄷㄷ -
저저스트리브
24.08.19 · 121.♡.114.28
역시 단트님 심박수 너무 부럽습니다!
애쓰셨습니다~^^ -
단단트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8.19 · 61.♡.16.84
감사합니다 ^^
심장이 아직 잠에서 덜 깬듯 해요
저도 이런 심박수가 낯섭니다 ^^; -
이이런이런
24.08.19 · 119.♡.37.219
3시에 어떻게 일어날수 있을까요 ㅋ
수고하셨습니다^^ -
단단트
→ 이런이런 작성자
24.08.19 · 61.♡.16.84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
일찍 잠에 들면 되십니다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 -
아아깽이
24.08.19 · 106.♡.193.239
3시43분이요? {emo:damoang-emo-015.gif:100} -
단단트
→ 아깽이 작성자
24.08.20 · 61.♡.16.84
ㄷㄷㄷㄷ 감사합니다 ㅋㅋ -
포포체리카
24.08.19 · 121.♡.23.249
단트님 그거 갱년기예요 ㅎㅎ
일찍 자도 그렇게 일어날 수 있는건
나이를 먹어서 ㅎㅎㅎㅎ
너무 부지런하시다는!! -
단단트
→ 포체리카 작성자
24.08.20 · 61.♡.16.84
앗! ㅋㅋㅋㅋㅋ 찾아보니 정말 그 시기이긴 합니다 ㅋㅋㅋㅋ
어쩐지 생각보다 너무 수월하다 했어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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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달리신 시간대에 저수지 둘레길은 습도가 어떤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