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8/22 야간 달리기-12k
해
해봐라 (211.♡.227.102)
2024년 8월 23일 AM 12:38 · 수정됨(12:43)
조회 300 공감 0
달린당 비공식 야간조입니다.
어제 하루 쉬고
22일 야간에 달리고 왔습니다.
덥고 습한 기운이 가득한 가운데
그래도 시원한 바람이 한 줄기씩
불어 주어서 달릴만했네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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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이런
24.08.23 · 222.♡.4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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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작성자
24.08.23 · 1.♡.225.139
아니, 이게 좀 의아스럽긴 합니다.
가민 워치를 잘못 찼는지 심박이 150을 안넘더라교요 뛰는 내내.
통상 5'44'' 정도면 심박이 160 정도 될터인데, 모르겠습니다. 내일 다시 한번
해보면 알겠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
끼끼융끼융
24.08.23 · 222.♡.246.58
늦은밤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그시간쯤 퇴근하고 있었는데, 간만에 시원한 바람이 느껴지더군요. -
해해봐라
→ 끼융끼융 작성자
24.08.23 · 211.♡.103.155
그러게요, 한 줄기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게,
가을이 오긴 오는 모양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포포체리카
24.08.23 · 218.♡.160.47
어젯밤 달릴만 하셨어요?
저는 알바 퇴근 후 나갈까 말까 고민하고 안나갔어요 ㅎㅎㅎ
오늘 새벽도 못나갔어요. 6시에 일어났어요 ㅜㅜ
체력이 회복하는게 더딘거 같아요. 우째요..
비법 좀 알려주세요~~^^ -
해해봐라
→ 포체리카 작성자
24.08.23 · 211.♡.103.155
비법이라 하면,,,,
일단 신발을 신으시죠
밖으로 나가서 슬슬 뛰면 또 달려집니다.ㅎㅎ -
포포체리카
→ 해봐라
24.08.23 · 218.♡.160.47
오늘은 안듣는걸로요 ㅎㅎㅎ
무지외반증 통증이 너무 심하네요 엉엉...
도대체 언제까지 아플라나요.
안그래도 못생긴 발 더 못생겨졌어요 -
저저스트리브
24.08.23 · 106.♡.128.61
덥습 중에 시원한 바람 불어주면 너무 땡큐죠!
알레그로 야밤런 애쓰셨습니다!!^^ -
해해봐라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8.23 · 211.♡.103.155
하루 쉬고 달리니 좀 낫긴 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해해바라기
24.08.23 · 125.♡.5.183
544에 141심박이면 편안하게
달리셨을 것 같은데요.
물론 힘드셨겠지만~!!
습하지만 순간순간 쌩쌩 불어주는
바람이 그나마 숨통을 트이게 합니다.
보급 잘 하시면서 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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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달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