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오랜만에 친구런 8k
춘
춘식이 (223.♡.72.78)
2024년 8월 25일 PM 10:04 · 수정됨(08. 26. 11:33)
조회 253 공감 0
오랜만에 친구런 했습니다.
감기땜에 오래 못만났네요.
친구는 저 아픈동안 혼자 열심히 달리더니 이번달 저보다 두배는 달린거 같아요 ㅎㅎ
둘다 저녁 배부르게 먹고 만나서 한 2k는 이야기 하며 걷고 8k는 달렸습니다.
아직은 습해서 땀이 많이 나네요.
오늘도 뛰고 편의점에서 맥주 두병씩 마시고 한참 이야기 하다가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닭강정으로 야식을 결정했습니다.
편안한 일요일 밤 되시고 다음 한주도 행복하세용~^^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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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융끼융
24.08.25 · 58.♡.237.86
수고하셨습니다. 친구런의 문제점이 끝나고 술을 많이 먹는다는거죠 ㅋㅋ -
춘춘식이
→ 끼융끼융 작성자
24.08.25 · 223.♡.72.78
그 재미로 친구런 하는거지용 ㅎㅎ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해해바라기
24.08.25 · 1.♡.199.237
러닝후에 맥주는 정말 맛나죠.
오랜만에 달리셔도 여전히 심박과
페이스는 좋으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춘춘식이
→ 해바라기 작성자
24.08.25 · 223.♡.72.78
그쵸 시원하고 맛이 아주 좋습니다 ㅎㅎ
이제 조금만 더 참으면 시원한 가을이 오겠지요?
감사합니당 편안한 밤 되세요~^^ -
고고산하
24.08.25 · 211.♡.99.221
이제 일상으로 복귀 하셨네요.
수고하셨어요 화이팅 -
춘춘식이
→ 고산하 작성자
24.08.25 · 223.♡.72.78
네 이제 복귀했습니다. ㅎㅎ
퇴근런도 하고 친구런도 열심히 해야죠~!!
감사합니다~^^ -
흐흐림없는눈™
24.08.26 · 218.♡.227.7
춘식이님이 친구하고 달리셨는데, 저도 오늘 전에 말씀 드린 그 '춘식이'와 함께 달렸습니다. :)
마음 맞는 친구와 가볍게, 그리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춘춘식이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8.26 · 46.♡.250.72
앗 그럼 어제 저랑 달리신거네요.
친구랑 같이 달리셔서 좋으셨겠어요~~
감사합니다. 이번 한주 행복하게 보내세용 ^^ -
저저스트리브
24.08.26 · 121.♡.114.28
간만에 친구런 즐거우셨겠어요 ㅎㅎ
애쓰셨습니다!! -
춘춘식이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8.26 · 46.♡.250.72
네 오랜만에 달리니 좋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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