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8월의 여덟번째 러닝..
G
GoneWithTheWind (183.♡.207.17)
2024년 8월 26일 AM 09:57 · 수정됨(08. 27.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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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달리기 능력 향상을 더 달리려고 계획했으나..
계획은 계획일 뿐~
정말 충동적으로 50분 달리기 훈련에 돌입했네요..
1주차 1회 운동은 30분 달리기로.. 빠르게 달리기 3분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여전히 기온과 습도는 높고요..
7시에 출근할 때 보니.. 그때보다 더 시원하더라구요..

천천히 달리기를 마치고 보통속도 달리기를 할때.. 마음은 평소와 같다고 생각했는데..
훨씬 느렸네요..
힝~
저의 빠른 속도를 보통 속도로 달리시는 분들.. 정말 대단쓰~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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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24.08.26 · 218.♡.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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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바여우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8.26 · 183.♡.207.17
송파구에 사는데 저녁엔 항상 사람들 많아서..
모닝런으로..
출근버스안에서 달콤한 아침 잠을~
감사합니다~ -
저저스트리브
24.08.26 · 175.♡.87.111
마지막 쓰신 문장... 저도 항상 매일 느끼는 바입니다 ㅎㅎㅎ
조금씩 선선해지는 날씨네요. 모닝런 애쓰셨습니다!! -
비비바여우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8.26 · 183.♡.207.17
저를 스쳐지나 간 분을 빠른 달리기 때 추월해서 기뻤습니다..
죽을 거 같이 힘들었는데.. 그게 저의 기쁨이였다니..흑흑흑 -
아아깽이
24.08.26 · 106.♡.193.105
여기 외계인 소굴입니다..ㄷㄷㄷ -
비비바여우
→ 아깽이 작성자
24.08.26 · 183.♡.207.17
우린 모두..
I'm an alien I'm a legal alien ~ -
춘춘식이
24.08.26 · 46.♡.250.72
기온은 살짝 내려간듯 한데 습도땜에 아직은 너무 덥습니다. ㅠ
가을아 어서 와라~!! -
비비바여우
→ 춘식이 작성자
24.08.26 · 183.♡.207.17
맞아요,,, 주말이나 휴일에도 새벽에 나가기 정말 싫단 말이예요..
왜냐면.. 커피숖(컴포즈나 메가커피도)이 8시에 열어서 아아를 못한단 말이죠..
야깅후 맥주 == 조깅후 아아
우린 다 알죠~
어여 편한 시각에 나와서 한강에서도 아아할 수 있는 날씨면 좋겠어요.. - 고
고양이혀
24.08.26 · 175.♡.91.253
저도 제가 최대 속도로 1km 정도 뛰는 속도를
조깅으로 몸에 무리 안가게 뛰셨다는 글들을 보면서 와씨 사람이 어떻게 저런게 가능하지? 생각하곤 합니다 ㄷㄷㄷㄷ -
비비바여우
→ 고양이혀 작성자
24.08.26 · 183.♡.207.17
그니까요,,, 왕부럽~
그래도 달리기는 나와의 경쟁이다.. 생각하고. 그분들을 위해 조용히 오른쪽으로 바짝 붙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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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