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240825 10k 조깅 - 28

Lv.1 함블 (1.♡.105.69)

2024년 8월 26일 AM 10:12 · 수정됨(08. 27. 13:04)

조회 224 공감 0

- 확실히 아침에 뛰는게 더 몸이 가볍습니다. 

- 식빵 한쪽 먹고 뛰어야 안지치네요.

- 뛰다가 게를 밟을뻔했어요. 한강에 게가 왜있지.. 🦀


댓글 (20)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24.08.26 · 218.♡.227.7

    저도 며칠 전에 '게'봤습니다. 뭔가 샤샤샥~ 지나가는게 가만보니 옆으로 갑니다. 잉? 다시보니 게...ㅎㅎㅎ
    옆에 걷던 커플이 '와, 게 같네' 이러는데 순간 혼자 웃음터져서 미친 듯 달렸네요.
    아침에 고생하셨습니다.
  • 함블 Lv.1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8.26 · 1.♡.105.69

    같이 뛰는 커플들 보면 부럽습니다..

    부러워요....
  • 저스트리브

    저스트리브 Lv.1

    24.08.26 · 175.♡.87.111

    10k 세상이 편해지신 함블님이 부럽습니다!! 한강에 원래 게물이 출몰하지 않았었나요?ㅎㅎ
    애쓰셨습니다^^
  • 함블 Lv.1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8.26 · 1.♡.105.69

    편하진 않습니다. 뛸때마다 한숨쉬고 뜁니다!
    찾아보니 원래 한강에 게들이 출몰했군요. 🤔
  • 춘식이

    춘식이 Lv.1

    24.08.26 · 46.♡.250.72

    게는 아직 못봤는데 보면 놀랄듯 합니다. ㅎㅎ
    전 예전에 댕댕이 공격하는 너구리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ㅠ
  • 함블 Lv.1 → 춘식이 작성자

    24.08.26 · 1.♡.105.69

    저도 너구리도 보고 개구리도 봤습니다. 생각보다 한강의 생태계가 괜찮은가봅니다.
  • 울버린

    울버린 Lv.1

    24.08.26 · 172.♡.94.43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아직 한번도 못봤는데 보면 잡아서 요리 해먹고 싶은 생각이 들것 같습니다~ㅋㅋㅋ
  • 함블 Lv.1 → 울버린 작성자

    24.08.26 · 1.♡.105.69

    아주 작아서 한입거리였습니다 :)
  • 바람향

    바람향 Lv.1

    24.08.26 · 61.♡.31.2

    수고하셨습니다. 식빵만으로도 10키로를 거뜬히 뛰시다니 대단하십니다. ㄷㄷㄷ
    그리고 한강에 예전부터 참게가 많이 서식했었는데
    이런저런 난공사로 서식지가 많이 파괴되어 이전보다는 개체수가 확 줄었을 거에요.
    그래도 멸종되지 않은게 얼마나 천만 다행인지 반가운 소식이네요. ^^
  • 함블 Lv.1 → 바람향 작성자

    24.08.27 · 1.♡.105.69

    그렇군요.. 근처 밤섬 때문인지 생태계가 참 좋은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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