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0826 야간러닝 6k
포체리카

Lv.1 포체리카 (121.♡.23.249)

2024년 8월 26일 PM 10:14 · 수정됨(08. 27. 15:00)

조회 247 공감 0

알바 다녀오니 9시!!

그냥 후다닥 나갔더니 제법 선선합니다.

습도는 높아도 바람이 좀 불어주니 좋네요.

너무 어두워서 더는 못달리겠고 6킬로로

만족하고 들어왔어요. 

어젯밤 꿈에 3년전 돌아가신 아빠가 처음으로

오셨네요. 너무 멋진 모습이시라 감격하고 하루

종일 정말 행복했어요. ^^

딸래미 힘들다고 밥사주러 오셨대요 ㅜㅜ

모두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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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 도끼 Lv.1

    24.08.26 · 118.♡.13.88

    수고하셨습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도끼 작성자

    24.08.26 · 121.♡.23.249

    편안한 밤 되세요^^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8.26 · 1.♡.199.237

    화이팅 반사!!!ㅋ
    꿈이지만 아버님께서 밥도 사주러 오시고
    딸이 많이 보고 싶으셨나 봅니다.
    너무 어두운데 조명될 만한 것 준비하셔야
    겠어요.
    산과들이 아니라 서해바다에 오징어배가
    뜬 것 같은데요~ㅎ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08.26 · 121.♡.23.249

    날파리 달려들어 안돼요 ㅎㅎ오늘도 두마리나
    섭취했어요 ㅎㅎ
    고명딸이라 이쁨을 많이 받았어요 ㅜㅜ
    제가 아빠를 제일 많이 닮았고요. 다리가 튼실한것도 아빠 닮아서 그래요 ㅎㅎ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 춘식이

    춘식이 Lv.1

    24.08.26 · 223.♡.72.78

    요즘 온도가 살짝 내려간게 느껴지더라고요~
    아버지 보셔서 너무 좋으셨겠습니다. ^^
    편안한 밤 되세요~^^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춘식이 작성자

    24.08.26 · 121.♡.23.249

    살랑살랑 바람이 불어주니 좋았어요!!
    왜 꿈에 안오실까 야속했었지요. 이제 편안하네요 ㅎㅎ좋은꿈꾸세요^^
  • 해봐라

    해봐라 Lv.1

    24.08.26 · 1.♡.225.139

    오호, 요즘 선친들이 꿈에 오시는게 유행인가 봅니다.
    저도 며칠 전에 몇 년만에 꿈에 보이시더군요 ㅎㅎ.
    마라톤 완주 잘 하라고 밥 사주러 오셨나보군요,
    화이팅 입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해봐라 작성자

    24.08.27 · 218.♡.160.47

    저는 돌아가시고 처음이라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ㅎㅎㅎ
    마라톤 잘하라고요? ㅎㅎㅎㅎ설마요~~
  • 해봐라

    해봐라 Lv.1 → 포체리카

    24.08.27 · 211.♡.226.99

    맞을겁니다 ㅎㅎ
    회이팅이요!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해봐라 작성자

    24.08.27 · 218.♡.160.47

    아흑 그럼 더 열심히 해야 하는데....
    더이상은 무리데쓰요~ ㅎㅎㅎ
    저 이번달 목표 달성 했습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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