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8/27 재활 21회차 석깅
아
아깽이 (116.♡.98.156)
2024년 8월 27일 PM 10:59 · 수정됨(08. 28. 18:41)
조회 196 공감 0
재활런 21회차
* 오늘은 쉬려 했으나, 거실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오랜만에 석깅 결정!
* 와이프 꼬셔서 공원 같이 감. 하지만 안뜀
* 사람 역대급으로 많음!
* 일욜 조깅 후 이틀만의 뜀박질이라 조심 조심
* 궁뎅이 느낌이 올 듯 말 듯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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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24.08.27 · 61.♡.1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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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깽이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08.28 · 106.♡.193.123
어떡하라는걸까요? ㅋ.ㅋ - 꿀
꿀떡이
24.08.27 · 61.♡.39.105
오늘같은날은 안뛰고싶어도 뛸수밖에없더라구요
저두 오늘 쉴까 고민엄청하다 뛰었는데 너무좋았습니다! -
아아깽이
→ 꿀떡이 작성자
24.08.28 · 106.♡.193.123
이제 저녁이 두렵지 않습니다! ㅎ.ㅎ -
역역불
24.08.28 · 125.♡.111.17
날씨도 선선해지니.... 어서 회복하여 재활 마치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아아깽이
→ 역불 작성자
24.08.28 · 106.♡.193.123
이제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습니다..헛둘헛둘 -
포포체리카
24.08.28 · 218.♡.160.47
사람이 역대급으로 많았군요. 시원해지니 다들 밖으로 밖으로~~
이래도 우리동네는 아무도 없어요 ㅎㅎㅎㅎ
오로지 달과 별과 나? ㅎㅎㅎㅎ -
아아깽이
→ 포체리카 작성자
24.08.28 · 106.♡.193.123
시골길의 낭만을 즐기세요.ㅎ.ㅎ -
포포체리카
→ 아깽이
24.08.28 · 218.♡.160.47
낭만을 뱀이 부셔버려요 ~~~ ㅎㅎㅎ
요즘 자주 출몰하네요 ㅎㅎㅎ -
저저스트리브
24.08.28 · 175.♡.87.111
그 좋은 저녁을 그냥 먹고 자고 흘려보냈네요 아숩..
시원하게 즐기시느라 애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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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서둘러 회복하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