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런린이 50일차 슬로우석깅 8k
저
저스트리브 (125.♡.116.163)
2024년 8월 29일 PM 09:15 · 수정됨(08. 30. 14:38)
조회 211 공감 0




ㆍ 그제 새벽에 뛰고 어제 휴식, 오늘 새벽 패쓰하고
저녁에 뛰니 한 삼일 쉬고 뛰는 듯
ㆍ 갈망하던 션한 바람 맞으며 뛰니 깃털같은 기분
ㆍ 근데 실은 땀에 흠뻑 젖은 깃털이라
나풀대지 못하고 철퍼덕거림
ㆍ 땀이 덜나면 훨씬 잘 뛰어질 것 같은데...
ㆍ 평균 심박수 137 bpm
며칠 잘~~ 쉰 것 같은 시간이 지났는데
몸은 여전히 무겁네요.ㅎㅎ
천천히 뛰어도 힘드니 큰 일입니다. ㅋ
시원한 저녁 편히 보내세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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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8.29 · 1.♡.19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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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스트리브
→ 해바라기 작성자
24.08.30 · 121.♡.114.28
아직 길어야 한시간 남짓 뛰어 그런지 양말까지는 멀쩡한데 얼굴로 흐르는 땀이 주체가 안되더라구요. ㅎㅎ 고맙습니다^^ -
이이런이런
24.08.29 · 119.♡.37.219
심박이 편안하신 심박인데 힘드신건 기분탓일듯합니다^^
시원한 느낌이 화면에서 느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저저스트리브
→ 이런이런 작성자
24.08.30 · 121.♡.114.28
다리가 무거웠.. 아니 다 무겁더라구요.. ㅋㅎ
고맙습니다!! -
TToToRo
24.08.29 · 118.♡.176.243
최대 케이던스 250.. 놀랍습니다~ ㄷ ㄷ ㄷ -
저저스트리브
→ ToToRo 작성자
24.08.30 · 121.♡.114.28
런데이가 가끔 미치는것 같습니다.
말도 안되요. ㅋㅎ 고맙습니다!! -
해해봐라
24.08.29 · 1.♡.225.139
마지막 1k를 1분을 당기셨네요? 성공적인것 같습니다?
오늘은 무당파와 화산파를 다 해치우셨군요 ㅋ
정말 하산해도 되겠습니다 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저저스트리브
→ 해봐라 작성자
24.08.30 · 121.♡.114.28
막판 스퍼트를 내보았으나 무림의 전설들을 뛰어넘을 수는 없었습니다.ㅋㅋ 고맙습니다!! -
바바람향
24.08.29 · 61.♡.31.2
저녁놀은 언제 봐도 참 정겹네요. ^^
흥건히 땀 흘리며 뛰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금만 더 지나면 서늘해 질테니 조금만 더 기운내세요. ㅎㅎㅎ -
저저스트리브
→ 바람향 작성자
24.08.30 · 121.♡.114.28
아름다움이 하늘에 묻어 있는 계절.. 놓치고 싶지 않네요. 더 붙잡고 뛰고 싶습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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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으며 러닝을 하셨네요.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어 주지만 땀은 비슷하게 흘러 내려서 온몸을 타고 양말까지 적시네요.
그래도 젖은 옷이 마르는 시간은 빨라 졌어요.
저도 처음에는 그랬는데 꾸준하게 마일리지가
쌓이니 조금씩 나아 졌습니다.
스스로를 응원하며 즐겁게 달리시길 바랍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