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a123 (122.♡.229.11)
2024년 8월 30일 AM 10:46 · 수정됨(15:44)
지난 화,수의 날씨를 돌려다오~~
오늘은 수요일하고 다르게 덥네요. 그래도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줘서 다행이었습니다.
지난 7월말부터 시작했던 재활런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오늘도 무사히 10k를 마쳤습니다.
이제 괜찮겠지 싶다가도 거리가 늘어나면 또 혹시 아프지 않을까하는 불안한 마음이 조금 있기는 합니다. 뭐 괜찮겠죠 ㅋ
이 달에 그래도 어찌저찌 150k를 채웠네요. 9월에는 조금씩 거리도 늘리고 속도도 좀 내봐야겠습니다. 몸이 받쳐줄지....
내일 하루 남았지만 무더운 8월 한달간 뛰느라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9월은 더 뛰기 좋을 것 같네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세요~
신발 : 크래프트 엔듀런스2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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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8.30 · 125.♡.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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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va123
→ 해바라기 작성자
24.08.30 · 122.♡.229.11
이제 다음부터는 재활런 뺄려구요 ㅎㅎ 저도 담달 9월 29일에 달서하프마라톤 대회 신청해 놨는데 큰일입니다ㅠㅠ
무릎 아프기 전에 비공식으로 2시간 6분 뛰어봤는데 택도 없을 것 같습니다 ㅠㅠ -
흐흐림없는눈™
24.08.30 · 218.♡.227.7
9월부터는 '재활런'은 빼도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어제 새벽과 달리 오늘 새벽엔 바람이 적었습니다. 아침부터 고생하셨습니다. -
Lliva123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8.30 · 122.♡.229.11
다음 달리기부터 재활은 빼고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울울버린
24.08.30 · 172.♡.52.230
수고하셨습니다~
그래도 아픈곳이 없어지신것 같아 다행이네요~ 이제 마음 편히 달리시기를~~ㅎㅎ
9월에도 화이팅입니다~ -
Lliva123
→ 울버린 작성자
24.08.30 · 122.♡.229.11
아프진 않은데 긴가민가 계속 의심하고 있습니다;;;;ㅋㅋ
9월에 좀 더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포포체리카
24.08.30 · 218.♡.160.47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다치고 아프면 못달리니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9월부터는 훨훨 날아가세요^^ -
Lliva123
→ 포체리카 작성자
24.08.30 · 122.♡.229.11
맞아요 부상당하고 못 달리고 나니 완전 디프레션 되서....ㅠㅠ
9월에는 좀 더 힘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울울버린
24.08.30 · 172.♡.52.230
출근하면서 레이스먼트 앞에 잠시 들렀는데, 오픈런 하신분들이 몇분 계시더군요~
기다리시는 분에게 블루프린트 재고 있다고 합니까? 여쭤보니, 없다고 합니다.ㅋ
핑크, 볼트인가... 2개만 판매한다고 했다고 해서... 발길을 돌렸습니다. ㅠㅠ -
Lliva123
→ 울버린 작성자
24.08.30 · 122.♡.229.11
ㅠㅠ...역시 인기 색상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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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거리를 달리셨네요.
하프대회가 2달 앞으로 다가 오니
슬슬 마음이 동요되네요~ㅎ
오늘자로 재활은 종료이신거죠?
9월부터는 마음으로 담아 두셨던
러닝을 신나게 하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