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0901 야깅 10k
포
포체리카 (121.♡.23.249)
2024년 9월 1일 PM 09:43 · 수정됨(09. 02. 21:15)
조회 227 공감 0
어제 산에 다녀온 후 허벅지가 터질거 같고
앉았다 일어나는 것도 힘들지만
(그래도 기분좋은 통증입니다.ㅎㅎ)
그래도 9월 첫날을 마냥 보낼 수 없어
달리고 왔습니다. 확실히 시원해졌고,
기분좋은 날씨입니다.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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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울버린
24.09.01 · 140.♡.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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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 울버린 작성자
24.09.01 · 121.♡.23.249
그러니깐요 첫날을 그냥 보낼 수 없지 뭐예요~
이번주에도 산에 한 번 다녀와야지 싶네요.
트레일러닝용 상품 보고 있어요 ㅎㅎㅎ -
해해바라기
24.09.01 · 1.♡.199.237
산에 오르고 오늘은 밤에도 달리셨네요.
근육이 골고루 단련되면 그 쓰임새가
분명히 좋은 쪽으로 작용할 겁니다.
근데 너무 어두워서 걱정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포포체리카
→ 해바라기 작성자
24.09.01 · 121.♡.23.249
벌써 겨울이 걱정이예요.
새벽이나 저녁이나 암흑일텐데~
아무래도 시내로 이사가야 할 지 고민입니다 ㅜㅜ 달리기 너무 좋은 동네인데 무서워요... -
레레메디스트
24.09.01 · 61.♡.13.234
오….. 이제 6분대 러너이십니다 ~
기분좋은 통증 그거 알죠 ^___^
수고하셨습니다 ~ !!! -
포포체리카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09.01 · 121.♡.23.249
ㅎㅎ쥐어짜야 저정도예요.
러닝신이 저에게 너무 가혹하신 거 같아요 ㅜ
작년에 제가요 10k를 611에도 뛰었는데요.
도저히 못하겠어요 ㅋㅋㅋㅋ
할수록 느려지는 사람 하나쯤 있어야지 않겠어요? ㅎㅎㅎ -
해해봐라
24.09.01 · 1.♡.225.139
아니, 왜 런데이 알림이 안오죠?
게시글 보고 알았네요 .....
한 달의 시작을 그냥 보낼 수는 없죠 ㅎㅎ
저도 몸이 근질거려서, 오늘 쉴려는 계획이었는데,
나가서 10k 달리고 왔습니다. ㅋ
달리고 나면 그래도 몸이 좀 더 잘 풀리는 기분입니다 느낌적인 느낌이.
수고하셨습니다. -
포포체리카
→ 해봐라 작성자
24.09.01 · 121.♡.23.249
런데이 켜고 달렸는데용?
9월에 200찍어볼까 하구요 ㅎㅎ
가능할지 모르겠어용~ -
해해봐라
→ 포체리카
24.09.01 · 1.♡.225.139
200 가능하죠, 당연히.
가을 바람 시원해지니 달리는 맛이 더 할겁니다.
이것 저것 신경쓰지 말고 그냥 즐기면서 달리시죠 그게 제일 나은 것 같혀유~ -
포포체리카
→ 해봐라 작성자
24.09.02 · 121.♡.23.249
해봐라님 반만 따라가면 되는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근육이 탄탄한 그 느낌~ 그리고 빠져나간 지방사이로, 새겨지고 있는 근육들의 각을 보면 뿌듯해집니다.ㅋ
헬스 무게 하시는분들이 이런 느낌이겠죠..ㅎㅎ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