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월요 야깅 5키로남짓~!
섬
섬지기 (218.♡.152.62)
2024년 9월 2일 PM 08:46 · 수정됨(09. 03. 10:32)
조회 181 공감 0

이래저래 며칠 못 뛰고
저녁에 나섰습니다.
25도대 기온에 시원한 바람이 불었네요.
저녁엔 하루중 체력을 소모한 탓인지
달린다고 달려도
페이스가 좀 떨어지더군요.
그래도 시원하게 땀 흘릴 수 있음에
감사~~~

모두들 편안한 밤시간 되세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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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9.02 · 1.♡.19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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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 해바라기 작성자
24.09.02 · 218.♡.152.62
넵. 어느새 달리기 좋아졌네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단단트
24.09.03 · 61.♡.16.84
저녁에 달리는 것은 왠지 새벽보다 쳐지긴 하더군요
아무래도 주간에 에너지를 다 쏟은 탓이겠죠~
그래도 더나은 건강과 실력으로 돌아올 겁니다 ^^
저녁 러닝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섬섬지기
→ 단트 작성자
24.09.03 · 218.♡.152.62
그렇군요. 저만 그런 것이 아니군요.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
말말랑말랑
24.09.03 · 211.♡.194.86
고생하셨습니다.
하루의 마무리를 러닝으로 하고나면 잠도 잘오고 숙면을 취하게 되는거 같아요! -
섬섬지기
→ 말랑말랑 작성자
24.09.03 · 218.♡.152.62
저도 꿈도 안꾼 듯 눈뜨니 아침이더군요.^^
밤에 달리니 숙면에 도움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흐흐림없는눈™
24.09.03 · 218.♡.227.7
저녁 달리기가 힘든 이유는 일과시간에 그만큼 열심히 했다는 뜻이겠지요.
고생하셨습니다. -
섬섬지기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9.03 · 218.♡.152.62
아침 저녁의 장단점이 있군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포포체리카
24.09.03 · 218.♡.160.47
저녁에도 참 운치가 있네요~
불빛이 있으니 무섭지도 않으시겠구요.
우리동네는 암흑인데 ㅎㅎㅎ
고생 많으셨어요~ -
섬섬지기
→ 포체리카 작성자
24.09.03 · 218.♡.152.62
어두울 때는 남 시선 의식을 덜 할 수 있어서 편한 잇점이 있는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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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시원해져서 달리기가 좋아 졌어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