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생각이 많은 날 5km
블
블루캣 (218.♡.52.115)
2024년 9월 2일 PM 10:01 · 수정됨(09. 0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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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평소 뛰는 묵동천-중랑천 코스 말고 뭔가 좀 힘들게 뛰고 싶을 때 가는 담터고갯길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2km 구간까지 완만한 오르막이다가 삼육대 정문서부터 담터고개까지 300m 정도 경사가 급해지는 길입니다.
머리가 복잡할 때 여길 뛰면 뭔가 정리되는 기분이 듭니다만, 요즘은 여기에서도 잡생각이 나서 경사가 더 가파른 불암스타디움 고갯길로 가야 하나 생각도 듭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댓글 (13)
- 도
도끼
24.09.02 · 118.♡.13.88
수고많으셨습니다! 좋은꿈 꾸세요~ -
블블루캣
→ 도끼 작성자
24.09.03 · 118.♡.4.77
고맙습니다! -
단단트
24.09.03 · 61.♡.16.84
오늘도 러닝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숙면 취하셨길 바라겠습니다 ^^ -
블블루캣
→ 단트 작성자
24.09.03 · 118.♡.4.77
러닝도 내성이 있는지 처음보다 더 힘들어야 잠이 오네요. -
말말랑말랑
24.09.03 · 211.♡.194.86
몸도 머리도 개운해지는 러닝을 하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
블블루캣
→ 말랑말랑 작성자
24.09.03 · 118.♡.4.77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흐흐림없는눈™
24.09.03 · 218.♡.227.7
생각이 많아 머릿속이 복잡할 때는 몸을 움직이는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청소, 산책, 달리기 등등)
고생하셨습니다. -
블블루캣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9.03 · 118.♡.4.77
그런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대청소를 해야겠습니다. -
Lliva123
24.09.03 · 122.♡.229.11
복잡하거나 심란할 때는 뛰고나면 좀 풀리더라구요. 어제 러닝으로 좀 해소되었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블블루캣
→ liva123 작성자
24.09.03 · 118.♡.4.77
조금은 나아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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