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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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Lv.1 말랑말랑 (211.♡.188.110)

2024년 9월 6일 AM 09:28 · 수정됨(20:58)

조회 277 공감 0

이런저런일이 있어 마음이 불편한데

달리니 정리가 좀 되네요


금요일인데 모두들 한주 업무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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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24.09.06 · 112.♡.124.154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달렸더니 정리되는 곳으로 "환승"하셨네요 ~~~
    글과 사진이 절묘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09.06 · 124.♡.60.152

    이제 시작이긴 하지만
    좋은쪽으로 잘해결될거라 봅니다!
    감사합니다!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9.06 · 125.♡.5.183

    마음이 그럴 때가 있습니다.
    “내 마음 나도 몰라~“라는 노래가사도
    있지만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아직도 그런 상태일 수 있지만
    그냥 아무 이유없이 입꼬리를 살짝
    올리면서 웃을 듯 말듯 미소를 짓고
    숨을 크게 들이 켰다가 내쉬어 보세요.
    한결 좋아 지실 겁니다.
    사진처럼 금토일 즐겁게 환승하세요^^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09.06 · 124.♡.60.152

    감사합니다
    당분간은 불편하긴 해도 어떻게 해야할지 기준을 세웠으니
    진행만 하면 될것 같네요

    해바라기님도 주말 잘보내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입니다!
  • 아깽이

    아깽이 Lv.1

    24.09.06 · 116.♡.98.156

    마음이 복잡할 땐 다른 것, 특히 운동에 집중하면 좋더군요. 그런 측면에서 달리기는 최고 같습니다.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 아깽이 작성자

    24.09.06 · 124.♡.60.152

    달리다 보니 불필요한 생각은 날아가고...
    지나고나면 별일아니였을수도 있겠지만
    후회없는 쪽으로 하는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 아는오빠야

    아는오빠야 Lv.1

    24.09.06 · 223.♡.90.246

    저도 난처한 상황에 놓이게 돼 1년 6개월 전 부터 달리기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저를 우울의 구덩이에서 꺼내준건 다른 사람이 아닌 달리는 내 자신이 손을 뻗어 저를 구해 주었습니다.

    아무도 내 삶을 구해주지 않는다!
    오직 나만이 나를 구할 수 있다!

    응원 합니다. 👏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 아는오빠야 작성자

    24.09.06 · 124.♡.60.152

    제가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안일어나겠죠
    결국 제가 해야하더군요

    오빠야님도 화이팅이지만 저도 화이팅 입니다~
  • 바람향

    바람향 Lv.1

    24.09.06 · 61.♡.31.2

    어서 빨리 뒤숭숭한 마음자리 훌훌 털어버리셨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불금과 함께 주말을 알차게 보내실 수 있을테니까요.
    일 해결하시고서도 여전히 찜찜하시면 한 번 더 달리셔서 마음 푸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 ^^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 바람향 작성자

    24.09.06 · 124.♡.60.152

    이제 시작이라.. 좀 시간이 걸릴거 같긴하네요
    그래도 이제 열심히 해봐야죠
    격려 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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