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석깅 10k
liva123

Lv.1 liva123 (210.♡.88.93)

2024년 9월 6일 PM 11:16 · 수정됨(09. 07. 21:55)

조회 231 공감 0

새벽에 눈을 떴는데 반가운(?) 빗소리에 다시 눈을 감았습니다. 7시에 일어나보니 비가 다 그쳤있었네요.

오늘 이래저래 잡일들 처리하고 5시 정도에 나갔습니다. 새벽에 주로 뛰다 보니 낮시간 저녁 시간에 뛸 때는 뭔가 더 힘드는 느낌이네요. 그래도 시원하긴 한데 뭔가 새벽보다는 힘든 느낌?ㅋ

뛰다보니 오버한 느낌이었는데 그냥 그대로 뛰었습니다. 잘 달렸으면 됐죠 뭐 ㅎㅎ

일요일에 혼자 애들 봐야 해서 내일은 야깅 예정되어 있는데 내일은 또 어떤 느낌일지....

편안한 밤 되세요~

신발 : 크래프트 엔듀런스2


댓글 (15)

  • 후다닥

    후다닥 Lv.1

    24.09.06 · 211.♡.103.2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요일에 혼자 육아면 배우자분에게 자유시간을 주셨나보군요! 멋지시네요~~^^
  • liva123

    liva123 Lv.1 → 후다닥 작성자

    24.09.07 · 122.♡.229.11

    서울로 세미나 가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ㅋㅋㅋ
    감사합니다 ㅋ
  • 저스트리브

    저스트리브 Lv.1

    24.09.07 · 175.♡.87.111

    저녁식사 소화 시간 때문에 저녁 러닝이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
    잘 달렸으면 됐죠 뭐 있습니까 ㅎㅎㅎ 애쓰셨습니다!!
  • liva123

    liva123 Lv.1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9.07 · 122.♡.229.11

    감사합니다. 저는 뭐 먹고 뛰면 너무 부대껴서 가급적 공복에 뛰는 걸 좋아해서 더 그런거 같습니다.
  • 단트

    단트 Lv.1

    24.09.07 · 61.♡.16.84

    저녁엔 주간 동안 에너지를 소모한 것도
    있고요~ 저스트리브님 말씀대로 저녁식사를 드셔서 몸이 무거워지는 것도 있더라구요~ 거기에 소화가 덜 됐으면 배아픔 추가더라구요~ 남일 같이 않아서 저녁 러닝이 힘들던 때가 생각나네요 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
  • liva123

    liva123 Lv.1 → 단트 작성자

    24.09.07 · 122.♡.229.11

    점심먹고 3~4시간 지나도 부대끼더라구요. 겨울에는 새벽에 넘 추워서 밤에 뛰는데 그때도 뛰다보면 적응되겠죠 ㅎㅎ
    감사합니다~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9.07 · 125.♡.5.183

    가볍게 먹고 나가도 조금밖에 안달렸는데
    당떨어진 것처럼 기운이 빠지고 힘들 때가
    있더군요.
    페이스는 올리셨는데 심박은 거의 안 올라
    가시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수고하셨습니다.^^
  • liva123

    liva123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09.07 · 122.♡.229.11

    아무래도 날씨 영향이 큰거 같습니다. 저 상태에서 심박이 좀 더 떨어져야 부상 전에 근접하는데 하다보면 되겠죠 ㅋ
    감사합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9.07 · 121.♡.23.249

    육아도 잘 도와주시고
    러닝도 열심히 잘하시고~
    모범적인 가장이십니다!!
    멋진 아버님)^^
  • liva123

    liva123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9.07 · 122.♡.229.11

    괜히 부끄럽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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