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h3n (58.♡.14.249)
2024년 5월 6일 PM 05:22 · 수정됨(05. 07. 13:43)
달린당 올라오는글에 자극 받아 어제도 쉬었는데 오늘도 쉬면 안될것 같은 심리적 압박에 오늘 같은 날씨에 입는 의류도 없지만 대충 입고 몇년전에 가벼운 운동하려고 샀던 울트라부스터 신고 나왔네요. 그때 당시 이십 넘게 주고산거라 그런지 쿠셔닝은 좋더라구요
아파트 단지 한바퀴 도니 1K가 나와 10K 달렸어요.~
비가 거의 안와 시원한 바람 맞으며 달리는데 보슬비가 내리다 한 7K 돼서는 제법 빗줄기가 굵어 지는데 비맞으며 달리는게 마냥 싫지는 않고 오히려 체온을 식혀주는 느낌이 좋더라구요 의도치 않게 우중 러닝 하고 왔는데 기분 좋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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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울버린
24.05.06 · 172.♡.9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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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h3n
→ 울버린 작성자
24.05.06 · 58.♡.14.249
울버린님// 일부러 한건 아닌데 오늘 해보니 일부러라도 꼭 다시해보고 싶어요^^ -
울울버린
→ hch3n
24.05.06 · 172.♡.9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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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mon
24.05.06 · 118.♡.87.98
비오는날 고생많으셨어요. - H
hch3n
→ Simon 작성자
24.05.06 · 58.♡.14.249
Simon님// 감사합니다^^ -
수수상한삼형제
24.05.06 · 218.♡.102.110
비오는 날 고생하셨습니다!
이런 날 러닝하니 입안마르고 좋던데요 ㅋㅋㅋ
미스트? 맞으며 운동하는 기분이였습니다 - H
hch3n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5.06 · 58.♡.14.249
수상한삼형제님// ㅎㅎ그표현이 딱인것 같네요^^ -
단단트
24.05.06 · 61.♡.16.84
수고하셨습니다~
우중런이 그렇게 괜찮은가요??
솔깃합니다 ㅎㅎㅎ - H
hch3n
→ 단트 작성자
24.05.06 · 58.♡.14.249
단트님// 저도 처음해봤는데 색다른 맛이 있어요. 다음에 또 할생각입니다^^ 도전해 보세용~~ -
해해바라기
24.05.06 · 1.♡.199.237
우중런 시원한 맛은 있는데 비바람치니
빗물이 눈에 자꾸 들어가고 따가워서
애먹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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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중에 비 내리면 정말 좋아요~ 시원하기도 하고, 힘든것도 순간 사라지더라구요~
우중런의 매력에 빠졌습니다~ㅎㅎ
우중런도 막상 할려면 여름동안 몇번 없습니다. 장대비에는 나가지 못하고.
조금씩 떨어질때 나가야 하는데...저는 작년에 기껏해야 3번 정도 비맞으며 달렸네요..ㅎㅎ
올해는 비를 맞으며 달리는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