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퇴근 후 러닝(5km)
해
해바라기 (1.♡.199.237)
2024년 5월 6일 PM 08:37 · 수정됨(05. 07. 16:46)
조회 327 공감 0
대체 공휴일이지만 출근해서 일하고
왔네요.
휴일이라 그런지 오늘 달리시는 분들을
10여명 본 것 같네요.
오늘은 중간중간 페이스 확인을 했는데
어제 아침보다 페이스는 크게 차이나지
않고 힘들지는 않았는데 4km부근 부터
심박이 조금 더 올라가더군요.
기분은 안그런데 몸이 살짝 피곤하거나
점심때 김밥 두 줄만 먹었더니 에너지
부족이었나 싶네요~ㅎ
연휴 잘 들 보내셨나요?
내일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
힘내고 화이팅합시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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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깽이
24.05.06 · 116.♡.98.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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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작성자
24.05.06 · 1.♡.199.237
내일 저녁에는 목살을 좀 구워먹어
보겠습니다.
저도 이 나이에 좋은 취미가 생기고
만족도와 건강지표가 올라가니
생활이 즐겁고 하는 일도 덜 힘들게
느껴지고 그렇습니다~
건강런 하시자구요^^ -
포포체리카
24.05.06 · 121.♡.23.249
5킬로를 30분내로 달릴 수 있는 날이 올까요
저는 딱 거기까지만 욕심내 보려구요 ㅎㅎ
멋지십니다!! -
아아깽이
→ 포체리카
24.05.06 · 116.♡.98.156
매일 7km뛰는데, 금방오지 않을까요? -
포포체리카
→ 아깽이
24.05.06 · 121.♡.23.249
8개월째인데 그대로예요 ㅎㅎ
원래 어렸을때부터 달리기는 골찌였어요
살을 더 빼서 가벼워져야 할까 싶어요
십년만 일찍 달릴것을 후회가 됩니다.. -
해해바라기
→ 포체리카 작성자
24.05.06 · 1.♡.199.237
주변에 비슷한 또래에 분들 중에도
@포체리카 님처럼 긴거리를 쉬지
않고 달릴 수 있는 분들이 아마 없을
겁니다. 그만큼 여러 날을 노력해서
만든 결과지요.
가벼우면 유리한 것 맞지만
꾸준하게 달리시니까 가능한 일이지요~
“어 정말 되네” 하는 날이 곧 올겁니다^^ -
포포체리카
→ 해바라기
24.05.06 · 121.♡.23.249
그러게요 주위에 쉬지 않고 10킬로 달리는 사람 없어요. 어떻게 달리냐고 신기햐 하는 사람뿐..
그래도 더 잘 달리고 싶은 마음이 ㅎㅎㅎ
아줌마들은 언제까지 달릴 수 있을까요 -
해해바라기
→ 포체리카 작성자
24.05.06 · 1.♡.199.237
지난 대구국제마라톤을 본가앞에서
오랜 시간동안 봤는데 50~60대 중장년들과 70이 훨씬 넘어 보이는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정말 잘 달리시더라구요. 몸과 마음이 내려 놓지 않으면
언제까지 라는 것은 없겠지요~ - H
hch3n
24.05.06 · 58.♡.14.249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
해해바라기
→ hch3n 작성자
24.05.06 · 1.♡.199.237
@hch3n 님도 편안한 밤 보내시고
내일부터 또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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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새벽에 출근 했다 일찍 퇴근 후, 식구들이랑 점심 메뉴로 돼지 생갈비로 거하게 먹었더니, 에너지가 남아 돌았는지 달리기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우중 러닝 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