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야간 달리기하고 왔습니다.
흐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9월 8일 PM 11:06 · 수정됨(09. 10. 09:12)
조회 227 공감 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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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9.08 · 1.♡.19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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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 해바라기 작성자
24.09.09 · 218.♡.227.7
일요일 밤 10시 넘은 시간에 이리 많을 줄은 몰랐습니다. 일부 구간에선 정체(?)도 있었어요 ㄷㄷㄷ
고맙습니다. -
후후다닥
24.09.08 · 211.♡.103.2
우아… 월요일이 내일인데 이 저녁에 달리시다니… 존경합니다
푹 쉬시고 좋은밤 되세요 -
흐흐림없는눈™
→ 후다닥 작성자
24.09.09 · 218.♡.227.7
일주일 마무리 달리기였습니다 :)
고맙습니다. -
해해봐라
24.09.08 · 1.♡.225.139
여기나 저기나 사람들로 가득찼군요.
일요일 밤에 왜 이리 사람이 많을까요 ㅎ
수고하셨습니다. -
흐흐림없는눈™
→ 해봐라 작성자
24.09.09 · 218.♡.227.7
그 분들도 '와, 일요일에 왜 이렇게 많냐' 생각하면서 뛰었을 것 같아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
이이런이런
24.09.09 · 222.♡.40.194
주말 마무리 달리기 수고하셨습니다^^ -
흐흐림없는눈™
→ 이런이런 작성자
24.09.09 · 218.♡.227.7
주말 마무리는 역시 달리기죠? :)
고맙습니다. -
단단트
24.09.09 · 61.♡.16.84
야간 러닝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다들 주말의 시원한 밤을 놓치기 싫으셨나 봅니다 ㅎㅎ -
흐흐림없는눈™
→ 단트 작성자
24.09.09 · 218.♡.227.7
찬 바람 매섭게 불기 전까지는 한강 주변은 사람들로 북적거릴 것 같습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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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더니 러니들이 엄청나게 많았나 봅니다.
늦은 밤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