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식이 (223.♡.81.200)
2024년 5월 7일 PM 08:16 · 수정됨(05. 08. 14:06)
분명히 오전에 일기예보는 비가 오전에 그친다고 했는데 일하는 중간중간 볼때마다 비 오는 시간이 늘어나네요???
컹 퇴근 시간인데 아직도 비가… ㅠㅠ
밖을 보니 우산을 쓴 사람도 안쓴 사람도 있어서 곧 그치겠군 하고 뛰었습니다.
그런데 집이 가까워질수록 비가 점점 더 내리고…
의도치않게 우중러닝을 처음으로 했네요 ㅎㅎ
오!! 시원하고 기분 좋고 사람도 자전거도 거의 없고 너무 좋았습니다.
오늘은 첫 우중런이라 기분이 좋으니 뛰고싶은데로 뛰기로 했어요.
도착해서 옷은 바로 세탁기로 슝~ 뜨신물로 샤워하고 운동화 세척도 했습니다.
다들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푹 쉬세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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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5.07 · 223.♡.24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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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춘식이
→ 해바라기 작성자
24.05.07 · 223.♡.81.200
감사합니다 동동동 춘식이
비가오니 기분이 좋아서 그런가봅니다. ^^ -
말말랑말랑
24.05.07 · 219.♡.39.128
아니 왜 점점 빨라지시죠!
고생하셨습니다.
따뜻한곳에서 푹 쉬세요~ -
춘춘식이
→ 말랑말랑 작성자
24.05.07 · 223.♡.81.200
감사합니다.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 -
아아깽이
24.05.07 · 116.♡.98.156
막판 스퍼트 중독 증상이 보입니다 ㅎ.ㅎ
대단하세요 -
춘춘식이
→ 아깽이 작성자
24.05.07 · 223.♡.81.200
맞아요 이게 은근 중독입니다. ㅎㅎ
매번 뛸때마다 마지막에 힘이 남으면 고고 하게됩니다!! -
단단트
24.05.07 · 61.♡.16.84
수고하셨습니다~
고수의 느낌이 확 나는군요 ㅎㅎ -
춘춘식이
→ 단트 작성자
24.05.07 · 223.♡.81.200
감사합니다. 앗 저 고수 아니에요 ㅠㅠ
그냥 복잡한건 모르겠고 그때그때 기분에따라 달리는걸 좋아합니다. -
포포체리카
24.05.07 · 121.♡.23.249
우와 {emo:damoang-emo-007.gif:50} -
춘춘식이
→ 포체리카 작성자
24.05.07 · 223.♡.81.200
{emo:damoang-emo-000.gif:5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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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식이님 원래 강심장이셨군요~
마지막 3km 도도도~ 를 넘어서는
바퀴3개 달아드립니다.
동동동!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