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9/14 여행중 자유달리기
G
GoneWithTheWind (211.♡.134.30)
2024년 9월 14일 AM 07:05 · 수정됨(09. 19. 07:56)
조회 348 공감 0
제주도 첫낣 도착부터 비가 퍼붓는.. 그래도 제주도는 사이사이 안오기도..
여러 컨디션 난조의 상황에도 드뎌 달렸습니다~

해돋이를 보려는 의도는 없었으나..
우연(?)히 섭지코지 제일 높은 곳에 올랐을 때 지구님께서 딱 그 위치에 맞게 돌아주셔서..
맨날 한강공원만 달리다가 섭지코지를 한바퀴 도니 오르막, 내리막이 있어 힘들고 재밌었습니다. 역시 트레일러닝을 다시…

심박수를 보니 어느 지점이 고도가 높았는지. 해돋이를 보느라 멈췄는지 알겠네요~

끝으로 오늘 제가 건진..
멋진 사진~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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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머니무릎옆빗소리
24.09.14 · 172.♡.9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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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바여우
→ 할머니무릎옆빗소리 작성자
24.09.14 · 112.♡.104.91
감사합니다~ -
해해바라기
24.09.14 · 110.♡.26.149
제주도 일출 아주 장관이네요.
멋진 장소에서 가을새벽을 달리는 기분은
어떤 기분일까?
지난 여름 아침에 해변을 달리고 탈수가
와서 엄청고생을 했었거든요.
즐거운 여행되시고 풍성한 한가위보내세요^^ -
비비바여우
→ 해바라기 작성자
24.09.14 · 112.♡.104.91
11일 제주도민인 사촌들과 저녁을 먹었는데.. 제주도 너무 덥고 습하기만해서 비가 오래간만에 온 거라고.. 오늘 아침도 시원함 하나없이 덥고 습했습니다. 해바라기님도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해해봐라
24.09.14 · 211.♡.188.53
사진 하나 하나 모두가 예술입니다.
생동감있고 직접 보고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제주도에서 한번 달려보고 싶습니다!부럽네요.ㅎㅎ
여유롭게 조깅하는 모습도 부럽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비비바여우
→ 해봐라 작성자
24.09.14 · 112.♡.104.91
여행중 달리려고 맘 먹으니 짐이 많아지네요~ ㅎㅎㅎ 새끼가 다 컸고 가족이 모두 게으르니 여유 넘칩니다… 웃프네요~ -
해해봐라
→ 비바여우
24.09.14 · 211.♡.188.53
저도 어디갈때는
장비 가방만 따로 하나 가득 이더군요
숙명인가봅니다.ㅎㅎ -
아아깽이
24.09.14 · 116.♡.98.156
캬..섭지코지에서 일출 달리기...버킷리스트 중 하나인데..부럽습니다.. -
고고바우
24.09.14 · 61.♡.144.255
좋군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굿러닝~ -
역역불
24.09.14 · 125.♡.111.17
섭지코지에서 러닝이라니.....
즐거운 여행 보내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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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요.
풍경도 멋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