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또불금 모닝런 5키로남짓~!
섬
섬지기 (218.♡.152.62)
2024년 9월 20일 AM 08:09 · 수정됨(13:45)
조회 217 공감 0

비가 잠시 멈춘 틈에 달렸습니다.
25도대 기온에 미먼은 청정합니다.
습도는 높지만 이 정도면 감사하네요.^^
몸이 천근만근, 평이하게 달릴 의도였는데
자세 교정에 신경쓰기 힘들 만큼
이상하게 힘이 듭니다만,
오늘도 건강한 땀을 흘린 것에 만족합니다.

오늘 비온 뒤 내일은
급 기온하강이네요.
설마 가을 없이
바로 추워지는 건 아니겠죠?ㄷㄷ

대기상태 청정하니 좋네요.
모두들 금새 다가온 또불금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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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24.09.20 · 218.♡.1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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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 포체리카 작성자
24.09.20 · 218.♡.152.62
기상이변이 슬슬 체감되는 것 같아서 두렵긴 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 -
흐흐림없는눈™
24.09.20 · 218.♡.227.7
오늘은 온 종일 비 소식이 있더라구요. 이 비가 그치면 선선해지기를 빌어봅니다.
아침에 고생하셨습니다. -
섬섬지기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9.20 · 218.♡.152.62
비오고 나면 엄청 선선해지긴 할 거 같더군요.
그런데 가을이 너무 짧을까 걱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 -
레레메디스트
24.09.20 · 112.♡.124.154
달리다보니 농부보다 더 날씨를 보게 되는 것 같네요. ^^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
섬섬지기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09.20 · 218.♡.152.62
맞습니다. 저도 일어나서 비구름의 움직임 확인하고 나섰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 -
아아는오빠야
24.09.20 · 220.♡.38.52
마라톤의 계절이 한달 늦게 왔습니다. ^^ -
섬섬지기
→ 아는오빠야 작성자
24.09.20 · 218.♡.152.62
마라톤의 계절이었군요.^^
그런데 점점 더 늦어질까 두렵군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 -
끼끼융끼융
24.09.20 · 222.♡.246.58
비가 멈춘 타이밍에 수고하셨습니다. 지난해 런닝기록 보니까, 이맘때 19도 였더군요. 저게 평년 온도일겁니다. -
섬섬지기
→ 끼융끼융 작성자
24.09.20 · 218.♡.152.62
19도면 달리기 최적이긴 한데, 갑자기 떨어지면 또 어색할 듯 싶군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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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바로 추워질거 같은 불길한 예감입니다 ㅎㅎㅎ
하늘이 많이 노하셨나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