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10km 달리다 #민망 #죄송

Lv.1 길을가다가 (211.♡.145.7)

2024년 9월 20일 PM 10:06 · 수정됨(09. 21. 20:06)

조회 323 공감 0


오늘 10km 달렸습니다.


휴, 8km는 괜찮은데, 10km가 되면 힘듭니다...


무엇이 힘드냐, 지루 합니다 ㅠㅠ


***


최근 달리다보니 여름이다보니 땀이 났습니다.


그래서, 옷을 샀습니다.


5부 반바지 - 입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정말 굿~~!


팔 없는 나시 런닝 셔츠를 샀죠...


오늘 처음 입고 나갔습니다...


달립니다, 땀이 납니다...


시원하고 다 좋은데, 땀이 땀이...


등이랑 배에 뱁니다...


그리고, 배에 찰싹 붙습니다...


이런 볼록한 제 배가 다 드러납니다...


윗도리를 입는 것은 부끄러운 몸뚱이를 가리기 위함인데...



오늘 저와 같와 같은 길에 계셨던 분들 모두에게 


죄송 합니다 ㅠㅠ

댓글 (4)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24.09.20 · 61.♡.13.234

    비도 오늘 우중런을 즐기셨군요 ^^
    여름에 땀 때문에... 그래서 민망하지만 싱글렛에 2인치 쇼츠를 즐겨입게 된 1인입니다.
    이제 추워지면 레깅스라는 또 다른 민망한 장르로 가야죠 ^^
    수고하셨습니다 ~ !!!!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9.20 · 1.♡.199.237

    꾸준하게 달리시다 보면 볼록하다고
    하셨던 배도 풍선에 바람이 빠지듯이
    가라앉을 겁니다.
    시간과 노력이 해결할테니 아무 걱정마시고
    즐겁게 달리세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DdongleK

    DdongleK Lv.1

    24.09.21 · 219.♡.239.67

    저도 땀 많이 나면 공격적으로 튀어나오는 곳이 있지만... 어쩔수 없죠... 의외로 크게 신경 안쓰더라구요 ㅎ
    나만 조금 참으면 됩니다 ㅋ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9.21 · 121.♡.23.249

    ㅎㅎㅎ여기 배 안나온 분 극히 드물거예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차라리
    저처럼 아무도 없는 새벽이나 밤에 달리시면
    더 편하실건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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